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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느덧 우리 곁에서 멀리 아버지만의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 가신지가 반년이 지났네요" 보고싶네요^^ 아버지 또한 저희들이 그리우시껬지요 언제나 어디서나 보고프고 생각하면 눈물이 먼저인 아버지. 즐거운 여행을 즐기시고 엄마 걱정은 내려놓으시고 생각이 그리울때...
신석환 2024-08-19 864 0
그곳에서는 잘지내고 잇징 아프지 않고 잇징 나도 그럭저럭 지내 니 얼굴이 보고프다. 꿈꾸면 한번씩 니모습이 나와 잘지내고 담에 보자 안녕
rcs99 2024-08-18 873 0
사랑하는 우리삼촌 할아버지 할머니 만났어? 마지막으로 우리삼촌 얼굴보러 내려갈려고 했는데 강아지가 아파서 약을챙겨줘야되가지고 못내려갔어 삼촌이 수술후 다음날에 아픈데 괜찮냐고 엄마한테 연락을했어 근데 갑자기 삼촌이 하늘나라갔다고 해서 엄마랑 전화통화끝나고 나혼자울...
문정민 2024-08-16 899 0
아빠, 새 집에서 첫 밤은 어땠어요?? 저는 집에와서 잘 잤어요~~ 아빠 생각하다 잠들었는데, 정말 순식간에 많은 일이 일어났음이 실감되고, 아빠가 없다는 사실이 자꾸 생각나서, 너무 슬펐어요. 지금도 사실 믿기지 않아요. 사랑해 아빠, 이제 아프지말고 잘 쉬어요...
남지평 2024-08-15 875 0
고모부 보고싶어용
배서현 2024-08-14 850 0
안녕 할머니 나 진짜 정답을 모르겠어요...... 할머니가 나를 자랑스럽게 여기시고 주변에 다들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늘긴했는데 정작 나로썬 내가 잘할거를 모르겠고.... 내가 당당하고 멋진사람이길 바랬겠지만 나 너무 추잡하고 비겁하고 너무 추한사람이 되가는거...
유영진 2024-08-08 892 0
안녕 할머니 나 기억이나 나려나 모르겠다... 나 너무 내가 소중히여기고 사랑하는사람을 너무 맘고생시키는거 같고 내가 너무 능력이 없는거같단말이야 솔직히 내가 뭔말 뭔일을 더해야 자신있게 할수있는걸까 나한테 해답을 줫으면하는데 미안해 다시 자주오도록할게 미안해
유영진 2024-08-08 946 0
사랑하는 박성임 할머니 나야 손주 정석이~~ 하늘에서는 안아프고 행복하게 할아버지랑 잘지내시고 계시죠? 자주 못가서 죄송해요.. ㅠㅠ 바쁘게 살다보니 그랬으니 이해해주실꺼죠? 손주 일도 열심히 멋지게 해내고 있고 석사과정도 거의 다 끝내간다? 잘했지? ^^ 석사과...
김정석 2024-08-07 850 0
김일석 할아부지 금금주 할머니께 할아부지 할머니 이름을 불러보는 건 오랜만이에요. 오랜만에 왔어.. 취직을 했다는 이런저런 이유로 광주에 자주 내려가지도 못하고 보러 가지 못해서 미안해 꿈에서라도 만나면 좋겠다. 취직을 하긴 했지만 하는 일이 잘 맞는지도 모르겠고...
김채연 2024-08-06 909 0
아빠! 잘지내지? 막내딸왔어! 요즘 바쁘게 살다보니 아빠한테 글을 못썼네 아빠 거기서는 아픈데없지? 아빠 여기서는 아프면 아프다고 안하던 사람인데 거기선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 아빠 돌아가시기전에 많이 아팠을건데 아프다는 소리 한번도 안하고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너무...
안화연 2024-08-01 9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