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24-06-30 11:13 897 0
올해도 벌써 절반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세월이 무섭게 흐르는걸보면 엄마 둘째딸이 늙어가고 있음을 부정을 할수가 없습니다. 엄마!! 장마가 시작되어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서 운동도 못가고 집안에만 있으니 답답한 마음이 들어서 엄마를 찾게 되네요. 엄마!! 큰언니랑 유일엄마가 병원에 입원했어요. 언니는 관절때문에 유일엄마는 신장때문에~~ 유일엄마는 투석을 해야하는데 자꾸 무서워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유일엄마가 용기를 내서 이번에는 투석을 시작할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엄마 자식들 두루두루 건강하고 편한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엄마가 하늘나라에서 보살펴 주세요. 엄마!! 엄마가 가신지 벌써 10년이네요. 보고싶고 그리운엄마!! 몇일후면 엄마. 아버지 기일인데 뵐수 있을지....... 특별한일 없으면 뵈러 갈께요. 그때까지 엄마 잘 지내고 계세요. 둘째딸이 엄마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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