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흐르는 시간속에~~
구름처럼 가고있는 시간속에서
늘 생각하고 생각하지만
함께 할수없다는 안타까움
함께 있을때 손이라도 꼬옥 잡고
산책 할틈이 있어으면
우산속에 꼬옥 껴안아 우산 받처주었던
아련한 추억만이 ~~~
유난이 팔짱끼고 다니려던 나였는데
지금은 누그의팔짱을 낄수도 없네
아쉽고 이쉬움만 가득
인생의 길을 걷고 있는 나에 모습
날씨가 많이 더워지려나 봐
들쑥날쑥한 변덕 스럽게
기온차가 심하네
감기조심하고
요즘 하늘은 파란하늘에 하얀게
몽실몽실한 뜬구름 솜털처럼 아름답고
멋있네 자기도 보고 있는거지
아프지말고 항상 편안한 모습으로
자기가 하고싶은 공부만 하고 있는거지
멋있다 생각만 해도 참 멋있네~~~
우리들도 힘내서 행복하게 살고있으라고
격례도 해주고 고마워 감사하고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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