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아빠 미안해 하고싶은말이 너무 많아 아빠 얼마나 아팠으면 먼 친척들까지 내려와서 먼 곳 요양병원까지 갔어 그렇게 육지 올라가기 싫어하던 양반이 그래도 아빠 고향이라서 다행이다 아빠 얼굴 안본지 거의8-9년 된것 같은데 마지막 통화도7년전이네 살아있고 가까이 있을땐...
양효정 2025-11-13 233 0
그곳은 행복하고 천국이라 이렇게 허망하게 빨리 가실줄 몰랐어요 아빠가 그리워서? 다리가 아파서? 외로워서 자식된 도리로 알고는 있었지만 내 능력것 자주 찾아 뵈었지만 모두 엄마를 만족시키지 못했죠 누나 형 모두 엄마 위해서 한마음 한뜻 이였는데 이렇게 말도 없이 ...
주지영 2025-11-12 229 0
잘 지내고 있어?! 벌써 11월이다~ 곧 생일이네!! 너를 잊지 않으려고 비밀번호도 너 생일로 해따! 평생 기억하고 싶어서! 자주 오려고 했는데 최근에 많~~은 일들이 있었어ㅜㅜ 내가 곧 찾아가서 다 말해줄게♥️ 너한테 말하기 부끄럽기도 하구ㅠㅠ 축하 받고 싶기도...
사랑해 2025-11-11 255 0
안녕 허강순.. 이번달은 4일이나 늦게 글을 남기네 벌써 이렇게 정신줄 놓고 살면 안돼는데 우리 허캉 생각하는 맘이야 항상 같지만 미안 허캉.. 담부터는 안 놓치고 편지쓸게. 많이 기다렸지 요즘 출.퇴근 하면서 달.별 보면서 니 생각 많이한다 무지 보고 싶기도 하...
임상내 2025-11-10 253 0
아빠 잘 지내? 요즘은 날씨가 안추워 거기도그래?? 나랑같은방쓰는언니 나랑 계속 방쓰게해줘~알겠지? 잘지내
아빠 2025-11-09 267 0
어버지......잘 계시지요? 어느덧 아버지가 우리곁에서 머나먼 아버지만에 여행을 떠나신지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되었가네요? 언제나 곁에계신것 같으데.....그립고 보고싶네요. 누구나 언젠가는 예정되는 헤어짐이지만 사람이라는 동물은 언제나 그립고 예잔하고 보고싶...
신석환 2025-11-05 260 0
내스스로 엄마가 잊혀지는게 싫은 저이고 싶으나, 그래도 엄마생각하면 눈물이 항상 앞을 가려요. 더 잘해드릴걸, 더 맛있는것 챙겨드릴걸........ 이제는 내가 원하는 것을 할수 없는 상황이라 너무나 마음이 아파요. 엄마 보러 가는게 즐거움이고 행복이였는데 이렇게...
주지영 2025-11-04 239 0
사랑하는 내 동생 인호야! 조심히 도착해서 할아버지도 잘 만났지? 지금은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너를 생각하니 다행이면서도 자꾸 생각나서 보고싶어. 하고 싶은 것도, 꿈도 많았던 내 동생이 그곳에서는 꿈도 이루고 원하는 것들 다 하면서 웃음 가득하게 보냈으면 ...
박수민 2025-11-03 280 0
드라마에서 이런대사가 나와요? 너는 언제 엄마가 보고 싶어? 항상 보고 싶어요, 매일 보고 싶어요 저도 그래요, 매일 보고 싶어요, 마음적으로 내일상, 내생활 하고 있지만 그래도 엄마의 존재를 잊지 못하겠어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천국에서 편이 쉬세요. 고생...
주지영 2025-10-30 300 0
엄마가 제곁을 떠난지 아직 2주도 안지났어요. 너무나 보고 싶고, 함께 하고픈 일이 많은데 이리 허망하게 떠나신게 믿겨 지지 않네요. 천국에서는 외롭지 않고, 아버지와 함께 하시고, 다리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계실거라 믿어요 더 잘해드려야 겠다는게 이제 사실이지...
주지영 2025-10-29 27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