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 보고 계시죠?

주지영 2025-10-29 09:05 277 0
엄마가 제곁을 떠난지 아직 2주도 안지났어요. 너무나 보고 싶고, 함께 하고픈 일이 많은데 이리 허망하게 떠나신게 믿겨 지지 않네요. 천국에서는 외롭지 않고, 아버지와 함께 하시고, 다리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계실거라 믿어요 더 잘해드려야 겠다는게 이제 사실이지만 더 맛있는 음식, 더좋은것 해드리지 못한맘이 더 크네요 목사님께서도 하늘나라에서 잘계실거라 걱정하지 말래요, 언제가는 저도 천국에서 만날날이 있지만 그곳에서도 저 많이 바라보고 돌보아 주세요,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우리엄마 최고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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