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매일 보고 싶은 엄마
드라마에서 이런대사가 나와요? 너는 언제 엄마가 보고 싶어?
항상 보고 싶어요, 매일 보고 싶어요
저도 그래요, 매일 보고 싶어요, 마음적으로 내일상, 내생활 하고 있지만 그래도
엄마의 존재를 잊지 못하겠어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천국에서 편이 쉬세요. 고생 하셨어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