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아빠 안녕 나야 오늘 영락공원2단지에 전화했어 아빠 잘계시는지 잘계시대 아빠가 보고싶어서 전화했었어~ 아빤 나 안보고싶어?나 언제 데리고 갈꺼야?
야옹 2025-12-06 173 0
아빠 오늘 날씨가 많이추워ㅠㅠ 기쁨이언니 못오게해줘..무서워ㅠㅠ
야옹 2025-12-03 178 0
우리친할머니 하늘에서 잘지내세요. 저 온가족이랑 잘지내고있어요. 친할머니 할머니집에 못갔어 죄송해요. 돌아가시지 모르고있어요. 할머니 저도 나이먹으면 죽으면 하늘에 보께요. 할머니 그동안 키워줬어 감사합니다. 하늘에서 건강하시고요. 날씨가 겨울 추위가 왔네요. 추...
이태민 2025-12-01 185 0
너 이름처럼 하얗고 예쁜 겨울이 왔어~ 오늘은 너 생일이라 그런지 따뜻하다!? 자주 못가서 미안해.. 마음만은 늘 함께야! 오늘도 가려고 했는데 우리 밀크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못 갔어.. 오랜만에 챙기는 내 친구 생일! 내년 생일엔 꼭 갈게 약속!! 나는 요즘...
뇽뇽 2025-11-30 192 0
아빠 잘 지냈어?날씨가추워졌어ㅠㅠ 미라언니 아무도못가게해줘 나 불안해
야옹 2025-11-28 198 0
엄마 큰아들 영진이에요 요새 엄마가 너무 보고싶고 기대고싶네.... 내가 너무 후회할짓을 너무 많이 한거같기도하고 어찌 그리 엄마처럼 강해질수 있나싶고 사소한일에 너무 웃고 울고를 너무 많이 하게되는거 같아요... 어디 가서든 욕먹지말라고 하시는데 욕도 먹으면서 ...
유영진 2025-11-27 201 0
당신이 먼저 떠나버린게 벌써 12년이 지났네.. 철부지 애들이었던 우리 애들도 예지가 벌써 대학교 2학년이고 아빠 상중에 어른들 다들 주무시는데 어른 슬리퍼 끄집고 따닥따닥 분항소를 웃으며 뛰어다니던 우리상우도 벌써 고2가 되버렸네.. 세월이 참 빠르다..누구하나...
박임 2025-11-27 198 0
아버지... 아버지가 가신지 어느덧 49일이 됐네요 그곳에선 잘 지내고 계시는거죠? 부디 거기서는 아프지 마시고 외롭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술 조금만 드셔야 하는것 아시죠? 살아생전 아버지의 술드시는 모습이 그렇게 싫었었는데... 요즘 무척 ...
김보민 2025-11-26 194 0
너무너무 보고싶구나 사랑하는 내아들아 그간 건강히 잘있었느냐 그립고 사랑하는 내아들아 아름다운산천초목도 화려한꽃도 지워지는이때 너의마음또한 서글퍼지겠지 보고싶고그리운 내아들아 이시기에는 한없이 슬프고 그리운마음 한이없단다 이 못난부모는 오늘도 보고픔과 그리움에 하...
정영채 2025-11-18 237 0
아빠 안녕 오늘은 날씨가 따뜻해 오늘이 아빠기일이야..~ 나 학교다닐때 내생일 안챙겨준다고 아빠한테 성질냈잖아ㅠㅠ 지금은 정말 미안해 난 단 한번도 아빠 기일못챙겼는데....아빠도 내가 해준 밥먹고싶어하잖아 미안해ㅠㅠ
아빠~~ 2025-11-13 2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