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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어머니~ 잘 지내시고 계시죠! 막내아들입니다. 어머니랑 헤어진지도 벌써 보름이 지났습니다. 나는 아직도 마음이 착찹하고 무거우며 힘든데.. 이겨 낼려고 하지만 쉽지만 않습니다. 어머니... 어머니 문득문득 생각에 눈물만 흐르네요... 어머니가 이런 아들 ...
김태우 2024-09-22 947 0
딱 한 달이야. 할아버지 이렇게 비가 내리지는 않았지만 한 달 전에 할아버지가 내 곁에 없다는게 딱 한 달이 지났어. 아직도 이게 믿기지 않지만 항상 바람이 불거나 계절이 바뀌면 할아버지가 옆에 있다라고 생각해볼게. 이제 가을도 오고 있어. 항상 가을 되면 여기저...
김민지 2024-09-21 828 0
아버지 천국에서 잘지내시죠 저도잘지내고있어요 아버지 꿈에서라도 뵙고싶어요제발 한번만이라도 꼭오세요 이아들은 언제까지나 기다리고 있을께요 그리고 엄마안아프게 하늘에서 잘보살펴주시길 이아들은 소망합니댜 형제들간에 우애있게 잘살고 복마니받고 잘살게 아버지께서잘보살펴주셔...
모동식 2024-09-19 840 0
엄마없는 첫 명절이네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있어 멈쳐버렸던 명절 오늘 아침 아빠랑 차례상을 차리고, 제주랑 아침도 함께 먹었어 엄마는 아주 오랫동안 입으로 먹지 못하고, 콧줄로 연명했었는데 엄마 항상 우리 곁에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많이 힘들지는 않지만 이것도 내 욕...
김명수 2024-09-17 964 0
죄송하고 죄송하고 미한합니다 어머니 불효자라 죄송하고 효도 몾해서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거기서는 작은형도 보고 아버지 만나서 행복하게 지네세요
문점순 2024-09-17 843 0
아버지,어머니 잘 계시죠? 저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옥이는 결혼하고 손주도 낳아서 추석에 옥이네 집에 왔어요. 손주가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준이는 서울로 직장 이직해서 잘 다니고 있답니다. 아버지, 어머니, 천국에서 큰 언니, 작은 형부도 잘 만나셨죠? 잘 ...
이명순 2024-09-16 862 0
아버지 이번 추석 못가서 죄송합니다 그저 피곤했슺니다, 매해가 지날수록 저도 모르겠습니다 나도 잘살고싶은데 그게 잘안되네요 나중에 보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는지 아직 이해는 안갑니다 단지 고맙습니다 자신이아니라 우리를 위해 살아주어서
김재혁 2024-09-14 823 0
할아버지 2일 뒤면 추석이야. 할아버지는 처음으로 무지개나라에서 보내고 우리는 처음으로 할아버지 없는 추석을 보내. 걱정도 많이 되지만 할아버지는 그만큼 할아버지는 적응력이 좋으니까 많은 걱정은 하지 않을게. 이번 추석은 소소하게 엄마랑 동생이랑 기쁨이랑 보낼거 ...
김민지 2024-09-13 786 0
할아버지 오랜만이야. 요즘 내 일상은 할아버지가 보다시피 바쁘고 정신 없는 하루하루들을 보내고 있어. 그래서 그런지 더 보고싶고 더 그리워. 할아버지 그래도 나 씩씩하게 이겨내보도록 노력 해볼게. 할아버지가 원할거니까! 나 할아버지 손녀니까 할 수 있어. 할아버지...
김민지 2024-09-11 828 0
할부지 혹시 나 기다렸나? 모르겠넹 이번주 내내 바쁘고 아프고 정신이 없어서 못 왔네. 밥은 먹었어? 거기는 춥진 않고? 여기는 가을에 접어들어서 아침, 저녁으로 약간씩 쌀쌀해. 그래도 에어컨과 선풍기 생활은 하고 있어. 많이 보고싶어 할아버지. 너무 미안하게도 ...
김민지 2024-09-06 99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