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할머니께

유영진 2024-08-08 22:48 893 0
안녕 할머니 나 진짜 정답을 모르겠어요...... 할머니가 나를 자랑스럽게 여기시고 주변에 다들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늘긴했는데 정작 나로썬 내가 잘할거를 모르겠고.... 내가 당당하고 멋진사람이길 바랬겠지만 나 너무 추잡하고 비겁하고 너무 추한사람이 되가는거 같아..... 나 응원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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