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머니께
안녕 할머니 나 기억이나 나려나 모르겠다... 나 너무 내가 소중히여기고 사랑하는사람을 너무 맘고생시키는거 같고 내가 너무 능력이 없는거같단말이야 솔직히 내가 뭔말 뭔일을 더해야 자신있게 할수있는걸까 나한테 해답을 줫으면하는데 미안해 다시 자주오도록할게 미안해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