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의 아버지
아버지.
어느덧 우리 곁에서 멀리 아버지만의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 가신지가 반년이 지났네요"
보고싶네요^^
아버지 또한 저희들이 그리우시껬지요
언제나 어디서나 보고프고 생각하면 눈물이 먼저인 아버지.
즐거운 여행을 즐기시고 엄마 걱정은 내려놓으시고
생각이 그리울때 한번씩 좋은기억으로 아버지를 기억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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