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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그동안 잘 있었어? 막내딸이 보고 싶지는 않았구?? 어제.오늘 넘 힘들게 보낸듯해. 몸도 지치고 마음도 무겁고 계절이 바껴서 인가? 엄마가 있는곳도 가을이 와? 오늘은 엄마딸 막내 생일이야~~ 난 엄마가 낳아줘서 아들들이 케잌에 생일추카 노래에 호사를 누리...
막내딸이.. 2014-08-23 2073 0
보고싶어 자꾸생각나 한시도잊혀지질않아. 내가너무못되서 이런벌을받는건가봐 그래도달게받아야지 엄마가원하는 지금내모습이 그모습이아니라정말미안해 남들처럼 잘살고싶은데 그게잘안되네 곧 엄마가하늘나라에 간지1년되는날이네 너무힘들어서 누구한테의지도못해엄마한테전화올것만같고 목소...
효연 2014-08-22 2119 0
엄마!! 나나 선화에요 ㅎㅎ 제가 그동안 너무 반항만 하고 소리지르면서 대들어서 죄송했어요. 저도 알아요. 어릴때부터 아빠없이 혼자 키워주신거.. 아빠랑 엄마랑 저 엄청이뻐하셨다고 들었어용!!!!!16살까지 이렇게 키워주셨는데 철없이 맨날 나가서 놀기만 하고 공부...
최선화 2014-08-22 2128 0
제사못챙겨서 죄송합니다.. 형편이 안되서 ..제사를 못지냈어요... 이해해주시고 용서해주세요.. 이번추석에는 꼭 제사지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오빠 항상지켜주시고 건강하게해주시고.. 하는일잘될수 있게 어머니께서 도와주세요.. 부디 하늘나라에서도 편히 아프지마시고 ...
여진 2014-08-22 2126 0
아직도 제가 당신을 힘들게 하진 않나요? 혹시 아직도 고민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가끔 절 아프게한 조언들이 힘들기만 한 세상에 나의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제 삶이 슬프고 힘들지라도 당신은 이제 돌아보질 않길 바래요 지금을 살아갈 저에게 당신은 제 모든 것이 ...
eg86 2014-08-22 2037 0
아빠어느덧 아빠가 가신지 3년이지낫어......아빠... 보고싶어 나맨날 아빠꿈꾼단말이야..... 아빠...진짜 사랑햇엇는데....아버지... 내가 너무 사랑햇던어버지.. 아빠.. 나 언재 아빠곁으로갈수잇어.... 아빠....너무 사랑해 나도곧 아빠곁으로갈께......
구자현 2014-08-18 2070 0
항상 아버님이라 해야하는지 아저씨라고 해야하는지 호칭 구분이 어려웠어요 딱 3번 뵈었는데 처음에 이야기 들었을 때 저는 가족이 아니지만 청천벽력같은 소리였어요 장난인가싶기도하고 이렇게 빨리 가실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어요 나중에라도 기회가 되면 친해질 계기가 있게...
붕붕맨 2014-08-17 2165 0
엄마~ 머하고있어? 보고싶고 궁금하고 목소리듣고싶고 안아보고싶고... 너무너무 그립다.. 엄마 자주 못 찾아가...미안해.. 엄마~~~~보고싶어...
엄마딸 2014-08-17 2023 0
여보 무덥던 여름은 어는덧 저만치 물러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야 8월 15일 광복절 아니지 우리 결혼 기념일 그런데 함께 해야할 사람은 없고 나혼자네 쓸쓸하네 당신은 여기있고 나 또한 여기있어 그런데 함게 할수없는 여기에 보고싶고 문득생각나면 두리번 거리며...
권용태 2014-08-15 1929 0
항상그립고 보고싶은 울 엄마. 엄마한테 갔다 온 뒤로 또다시 잠못드는 병이 생겼네... 하루 종일 일하고 퇴근해서 집에서 또 일 그리 내 몸을 혹사 시켜도 겨우 잠드는시간이 2~3시.. 잠자리에 누워 창문 너머로 들리는 귀뚜라미 소리에 또 다시 엄마를 떠올려. 시...
이미정 2014-08-14 214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