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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잘 지내세요? 너무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저는 요즘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저 외엔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하고 지냈어요. 그래서 삼촌 생각도 못하고 지냈네요.. 죄송해요. 심촌 떠나는 날은 너무 추워서 더 마음이 시렸던 기억이 있는데 어느새 한 여름이 되었...
조카 2014-08-07 1900 0
오빠야..자주 찾아가지못해 미안해.곧 엄마아빠랑 갈게.더운데 잘 지내고 있는지...그립고 보고싶다.행복하게 지내야해..
동생 2014-08-07 2225 0
아빠. 오늘 꿈에 아빠 나왔어. 우리 가족 바쁘다는 핑계로 아빠 한동안 못봤네. 우리 아빠 서운해? 보고싶다...정말...보고싶네.그래도 내 방에있는 아빠 사진 갈 닦고 간직할께. 보고싶을때마다..아빠 나 벌써15살이야.아빠 나 기억하지? 나 시각장애도 이겨내고있...
박혜원 2014-08-06 2029 0
아빠오랜만이죠?지금여름인데아빠와물놀이했던게기억나요지금너무보고싶어요아빠사랑해요 다음에또글씨쓰러올게요♥
혜원이 2014-08-06 2152 0
나..힘낼수 있게 잘 일어설수 있게 도와줘..
반쪽.. 2014-08-05 2159 0
엄마 없이는 단 하루.아니 일분 일초도 못살것만 같았는데 엄마를 보내고 벌써 두 해를 살아가고 있네~~ 엄마!!!잘 있었어? 몇일전 꿈에 엄마 모습을 보고 깨서 너무도 서러워 목놓아 울엇엇어. 꿈에본 엄마의 모습이 너무나 슬펏거든... 엄마~~ 난 지금도 후회가 ...
이미정 2014-08-05 2034 0
아빠 딸왔어! 여기는 한 이틀정도 비가 계속 왔다가 이제 그쳤어 비오니까 안더워서 좋다^^ 근데 내일부턴 또 덥겠지? 난 이제 방학 한달도 안남았어 근데 이번방학때도 난 제대로 한게없네 정신을 차려야지 아빠도 도와줘 옆에서! 계속 영어공부하는중인데 개강하기전엔 기...
아빠딸 2014-08-04 2153 0
미선아 오빠야. 마지막에 자연장 들어가는건 가족들한테 너무 죄송해서 못봤어. 오빠는 다음주 연휴쯤 해서 가려고... 외로워 하지 말고 있어. 너무 할말도 많고 괴롭다. 보고싶고... 내가 그날 아무 걱정 말라고 할걸...그래주지 못해서 미안해. 돈은 이미 다 마련...
조계현 2014-08-03 1847 0
엄마. 대답해봐~ 항상 그랬던처럼...오이야. 오이야. 보고싶어~. 엄마
김성복 2014-08-03 2021 0
나는 울엄니가 너무보고자운데 ,, 엄마큰딸이 요새 너무 힘이드네 학창시절에 하지 않턴 사춘기가 이나이에 왓는가벼 . 질풍노도여 , ㅁㅏ음의 갈피를 못잡겟어 엄마 자식이고 남편이고 다 싫코 어디 아무도 모르는곳 , 나란 존재를 모르는 그런곳에서 자유로이 살고싶네 젊...
박소영 2014-08-02 19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