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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보고싶어요 왜병원에가지안가서..... 저할아버지보고싶었는대 이제는사진으로보네요 할아버지편지쓸때도울음이나올려고해요 할아버지좋은곳에서편히쉬세요 안녕히게세요 2014년9월11일목요일 다예올림
이다예 2014-09-11 2024 0
할머니 어제 저 영락공원 갔는데 저보셨죠? 할머니 사진 붙어 있어서 마음이 답답하진 않았어요~ 어제 할머니 뵈서 마음이 한결도 편해지고 또 울컥 했어요......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너무....슬펐어요...... 제가 할머니 돌아가시고 1분후에와서.... 제 목소...
이영호 2014-09-10 2090 0
추석... 잘지내고 있겟지..? 이제는 마음 편히 자유롭게... 다 털어버리고 잘지내고 있을꺼라 믿어.. 가까이 있으면서도 찾아가본지도 오래되엇네.. 미안해....이해해줄수 있지..? 그럼 잘 지내고....다음생엔 만날수 있겠지..
은정 2014-09-10 2105 0
추석이다. 상현아 보고싶은 사람 그리운 사람 생각나는사람 이 세상에 없는 내 동생..어제는 추석이었는데 또 다시 너와 나는 만나지 못했구나 작년 추석 오늘엔 너와함께 가족 모두가 내장사에 놀러가서 케이블카도 타고 맛있는 점심도 먹었었는데.. 돌아갈수 없는 그날,,...
누나가 2014-09-09 2214 0
할머니 나요길영이 오랜간만에 할머니 산속도 못가서 죄송스럽고 미안해 할머니 하늘나라에 잘살고 있지.. 나 ,,할머니 너무나 보고싶고 정말 보고싶어
조길영 2014-09-09 2131 0
추석이네 믿을수없는 시간은 아쉽게 가고 추석이야 쓸쓸한 추석 당신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는 명절 무엇을 해야할지 손에 아무것도 잡히질 않어 송편.부친게.식혜등 맟있는것 많이 하고 즐거운 명절인데 당신없으니 모든게다 덫업구만 그래서 당신있는데갔다 당일왔어 한숨...
권용태 2014-09-08 2009 0
추석이라고 손녀가 보고싶어 꿈에 찾아오신거에요..? 하늘에선 편하게 계실줄 알았는데 왜그러질 못하시는 거에요...속상하게.. 일하느라 할아버지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다음에 제 꿈에 또 오시면 그땐 맛있는거 많이 사드릴께요 이젠 하늘에선 편히 쉬세요 사랑해요..♡
나예진 2014-09-08 2065 0
아부지! 아침진지는 잡수셨어요? 엄니가 아들집에서 차리신다고 어제 부랴부랴 인삼이네 집으로 건너가시는데 제가 심통을 쬐까 부렸거든요. 제가 이래요. 꼭 저질러놓고 후회하는 못되먹은 성질~~ 이제 힘도 없고 의미없는 지나가는 말만 해도 마음 아파하시고 자꾸 그말에 ...
조애자 2014-09-08 2027 0
낼이 추석이네요~~명절날이면 뵙지 못했는데도 추석이오니 엄마가 더 그립네요 햇과일도 드리고 싶고 좋아하는 고구마도 드리고 싶은데....고객이 고구마를 들고오면 가슴이 뭉클하게 아파요 전 앞으론 고구마를 못 먹을것같아요 맛잇게 먹는 모습이 자꾸 떠올라요 먼곳으로 떠...
송오심 2014-09-07 2110 0
이종환작은아빠건강잘지내세요^^
이태민 2014-09-07 21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