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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맘껏 부를수도 없는 엄마라는 호칭....벙어리가 되어야만 하는 현실입니다.엄마!출근길에 30년전 아버지 모습을 봤습니다.밀집모자쓰고 자전거타고 가는 모습이 왜그리 예전 아버지 모습처럼 선명할까요.잠시 추억에 빠진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아직도 아버지모습도 잊...
송오심 2014-09-14 2198 0
너의 그림을 가슴에 담고 살아온 9개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더 선명해지구나,, 너를 보내놓고도 웃으면서 보내온 날은 어느덧 9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구나.. 참 빨리도 지나가는구나.. 정말 보고싶다. 이 좋은 가을날 너와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은 끝이 없단...
누나가 2014-09-13 2131 0
영춘아영춘아ㅡ 모하고지내닝...??? 보그시퍼죽겟넹.^^!!! 지리산에서7월에우리보러왓엇지.?? 내일이면복기랑나랑결혼식이당.. 너도함께해야하는거알지!! 보그싶은친구영춘이ㅜ꼭와♡ 신혼여행다녀와서우리도보러갈께^^♡
홍복기 2014-09-13 2093 0
동생아 언니야 언니가 정말로 미안해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놀려오지도 못했네..이제서야 왔네..하늘나라에서는 잘 지내고 있지? 하늘나라에서 항상 가족 보면서 지켜줘 언니가 다음에 또 올께 사랑해 동생아~♡
김은지 2014-09-13 2171 0
그곳은 편안하신가요?엄마가 가시고 바로 추석이라 정신없이 바빠서 못느꼈는데....요즘은 문득문득 현실을 실감하네요~~부모님이 다 떠나셨으니 저보고 고아라고 하는말이 예사롭게 안 들리네요.그렇지만 제마음에는 아직까지 엄마가 생생하게 남아있어요ᆞ엄마!머리가 혼란스러워...
송오심 2014-09-13 2150 0
할아버지저다인이에요. 할아버지보고싶어요♥ 할아버지추석때저랑엄마랑언니랑보셨죠♥♥♥ 할아버지사랑해요♥♥♥♥♥♥♥♥♥♥♥♥♥♥♥ 할아버지좋은곳에서편히쉬세요. ♥♥♥♥^.^ ♥♥♥♥♥.♥ ♥♥♥♥^-^ ♥♥♥♥♥-♥
이다인 2014-09-12 2083 0
다인이 2014-09-12 1950 0
작은아빠 편히쉬세요 ^^ 저를잘챙견서감사합니다 아쁘로공부열심히할께습니다
이태민 2014-09-11 2272 0
잘지내고 있어? 언니는 너가 맨날 보고싶어ㅠ 사고난지 1년이 넘었지만 너가 곁에 없다는게 꿈인가 싶기도 하다가도 떠난 그날이 생각나서 코 끝이시려.. 거긴 행복하지? 여기는 하루하루 힘이 들어ㅜ 같이 수다 떨 너가 없으니 더 힘들다ㅎ 나도 다 버리고 너 곁에 갈수...
언니 2014-09-11 2003 0
다인이가 할아버지보고싶어요. 다음에 아빠랑,엄마랑,언니랑,할머니랑,이모들이랑,외삼촌이랑 할이버지보러갈께요.♥♥♥♥♥♥♥♥♥♥ 할아버지사랑해요.^.^♥♥♥♥♥♥♥♥♥♥♥♥♥
이다인 2014-09-11 214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