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추석이네
추석이네
믿을수없는 시간은 아쉽게 가고
추석이야 쓸쓸한 추석 당신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는 명절 무엇을 해야할지
손에 아무것도 잡히질 않어
송편.부친게.식혜등 맟있는것 많이 하고
즐거운 명절인데 당신없으니 모든게다 덫업구만
그래서 당신있는데갔다 당일왔어 한숨만 나오고
작은놈 왜 자꾸 한숨쉬냐고 하는데
내 마음 이해 못하니 여보, 자꾸 불러보고싶어
혹시 답답할지 몰라서 여보 그립다
이 마음 누가 알까 당신형제들 자식들 아니 아무도 몰라
당신형재들 벌써 잊어찌 그들의 삶이 있으니까
근데 나는 못잊어 어떻게 잊어 보고싶다
내사랑하는 사람아 왜거기에 눈물만이 앞을가려
어찌해야하나 어찌할까 이보고 싶은 마음을...
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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