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에게

누나가 비회원 2014-09-09 22:05 2215 0
추석이다. 상현아 보고싶은 사람 그리운 사람 생각나는사람 이 세상에 없는 내 동생..어제는 추석이었는데 또 다시 너와 나는 만나지 못했구나 작년 추석 오늘엔 너와함께 가족 모두가 내장사에 놀러가서 케이블카도 타고 맛있는 점심도 먹었었는데.. 돌아갈수 없는 그날,, 되돌릴수없는 세월,, 그 시간 그순간들. 사랑하고 보고픈 내 동생아. 어쩜 좋을까? 왜 함께 할수 없을까? 누가 우리를 이렇게 갈라 놓았을까? 모든것이 원망스럽고 싫구나. 너도 그렇지? 보고싶다. 내동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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