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무치도록 그리운 엄마
낼이 추석이네요~~명절날이면 뵙지 못했는데도 추석이오니 엄마가 더 그립네요 햇과일도 드리고 싶고 좋아하는 고구마도 드리고 싶은데....고객이 고구마를 들고오면 가슴이 뭉클하게 아파요 전 앞으론 고구마를 못 먹을것같아요 맛잇게 먹는 모습이 자꾸 떠올라요 먼곳으로 떠났다는게 실감나지 않는데 문득문득 일상생활에서 엄마가 떠오르면 현실이 실감나네요 하늘나라는 편안하고 좋겠지요 엄마가 없는 현실이 싫어요 그냥 옆에 계신것만으로도 힘이되고 좋았었는데.....꿈속에서라도 한번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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