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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가을이야 당신있는데서도 가을이야 보고싶은 사람 어디를 가든 당신 자취가 남아있어 함게했던 시간들이 내가슴을 아프게해 어찌하여야하나 그리운 사람 가슴을 여며도 당신없고 가슴을 후려파도 시원치안어 그리운 마음 무엇으로 매울까 당신있어으면 좋아했울턴데 작은놈 취...
권용태 2014-09-26 2082 0
가신지도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변한건 아무것도 없는데.... 한번 찾아뵈어야하는데....얼굴을 볼수가 없으니 가기가 싫어요.생전에도 마음만 아프다고 요양원 찾아 뵙기를 꺼려 했던걸 지금은 후회하고 있답니다.제생각만하는 이기적인 막내딸이었네요.울엄만 꽃을 참 좋...
송오심 2014-09-26 236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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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빠르구나 벌써 반년째네 자주 찾아가야하는데 좀처럼 쉽지가 않구나. 다음달이면 나도 상병이고 말이다. 너희 부모닙 찾아간다고는 했는데 광섭이랑 좀처럼 일정이 안 맞아서 아직도 못 찾아뵙고 있다. 미안하구나. 조만간 한번 너안테도 찾아가야겠구나.
일병 2014-09-22 2384 0
밥은 잘 먹고 갔는지 모르겠다. 엄마 조금 있음 엄마 생일이다.. 우리 같이 뭘 먹을지 고민했을텐데... 엄마 장서방 승진했대.. 월급도 많이 오를거래.. 같이 축하했어야 하는데.. 그지?? 장서방이랑 싸워도 항상 사위편만 들어주던 엄마라 그런지.. 요즘 장서방이...
신수희 2014-09-22 2380 0
옆에있을때는 이러지는 안않았는데 가끔씩 가슴에서 뜨겁고무거운것이 올라와서 호흡이곤란할때가 있다 아버지인 나도이러는데 어머니는어떠랴싶은생각이든다 떠나보낸지가 한달이 훨씬 넘었구나!잘해주지 못한것만 생각이 더많이나고 더해줄수도 있었는데 하는이쉬운 마음만 앞서는구나! ...
배종남 2014-09-22 2098 0
요즘따라..더 보고싶고 그립네... 반쪽..... 잘지내고있는거지? 이렇게 벌써..추석도 지나고.. 1년이 지나갔네~ 못가본지도 ..ㅠ미안해...
반쪽. 2014-09-18 2107 0
몇달만에 글을 쓰는지..이사오고 처음인것같애 시간이 어느때는 더디다가도 지나고 보면 참 빠른것같아..일년이 지나가는데 어찌 살아왔는지 자꾸 옛일을 생각함 힘들고 괴로워서 그냥 생각이나면 딴생각을 한다거나 바쁘게 몸을 움직여 생각을 접곤했는데..잊고 살아야 내가 살...
김미영 2014-09-17 2038 0
할머니가 떠난지 몇달이 지났네.. 할머니 거기서 여길 보니 어때? 좋아?그곳은?어때? 할머니 내가 중학교때 지었던 시도 오빠가 경주에서 사왔던 목걸이두.. 액자속에 우리 사진들도 마음에 여유가 있다면 꼭 담아서 가..아무리 거기 좋다고해도 가끔 꿈에도 나타나주고....
은쥬 2014-09-15 2174 0
아빠... 나 아빠 막내딸.. 현숙이야.. 잘 자내지? 가실때 내 이름 한번 안불러주구 알아봐주지두 못했지만... 나 아빠 맘 다 알아요.. 천국에서 할머니두 큰아빠두 다 만났어요? 이제 그곳에서는 안아프구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죠? 아빠 보구싶다. 예전에는 보구싶...
막내딸 2014-09-15 2153 0
할머니 하늘나라는 쫌 어떠신가요? 할머니가 그리던 곳인가요? 막내삼촌 걱정하면서 기도만 하고 계신건 아니시죠? 거기선 푹 쉬세요.아무걱정말고. 저희는 너무 그립네요..언젠지 모를 그 옛날이 너무 그립네요..겨우 십몇년간할머니와 있었던 저도 이렇게 그리운데 할머니의...
엄마의 엄마딸 2014-09-14 214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