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귀여운 동생
동생아 언니야
언니가 정말로 미안해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놀려오지도 못했네..이제서야 왔네..하늘나라에서는 잘 지내고 있지?
하늘나라에서 항상 가족 보면서 지켜줘
언니가 다음에 또 올께
사랑해 동생아~♡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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