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동생

김은지 비회원 2014-09-13 10:00 2172 0
동생아 언니야 언니가 정말로 미안해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놀려오지도 못했네..이제서야 왔네..하늘나라에서는 잘 지내고 있지? 하늘나라에서 항상 가족 보면서 지켜줘 언니가 다음에 또 올께 사랑해 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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