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내동생

누나가 비회원 2014-09-13 23:49 2132 0
너의 그림을 가슴에 담고 살아온 9개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더 선명해지구나,, 너를 보내놓고도 웃으면서 보내온 날은 어느덧 9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구나.. 참 빨리도 지나가는구나.. 정말 보고싶다. 이 좋은 가을날 너와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은 끝이 없단다.. 꼭 한번 만나서 하고싶은말, 듣고싶은말을 함께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동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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