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어..
잘지내고 있어?
언니는 너가 맨날 보고싶어ㅠ
사고난지 1년이 넘었지만
너가 곁에 없다는게
꿈인가 싶기도 하다가도
떠난 그날이 생각나서 코 끝이시려..
거긴 행복하지?
여기는 하루하루 힘이 들어ㅜ
같이 수다 떨 너가 없으니 더 힘들다ㅎ
나도 다 버리고 너 곁에 갈수없을까...
언니도 데려가 주면 안될까?
보고싶은 내동생..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천사같은 내동생..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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