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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토요일 이발을 하러 갔었네 공연보러간 자네 누나가 전화를 했더군... 지금 시골에 급히 갈 수 있냐고... 자네가 운동 후 심폐소생술중이라고 차를 달려 내려가며 자네의 회복을 기원했네. 도중에 심정지 소식을 들었고 뭐가 그리 급해서 어머니와 형제들을 두고...
둘째매형이네 2015-06-09 1895 0
아빠 나 또 왔지용 근데 매일매일쓰니까 무슨 군대간 남친한테 인터넷편지쓰는거같아 옛날에 많이햤는뎈ㅋㅋㅋㅋㅋ 아빠가 막 궁금해하고 그랬잖아여 ㅎㅎㅎ 오늘은 샘한명이 연차써가지고 정신 없었어용 그래서 오늘 하루 어떻게 갔는지 기억이안나 ㅎㅎ 지금 엄마는 쿠팡에서 세제...
2015-06-09 2010 0
오랜만 ㅎㅎ 벌써 8년이 지났네~ 이젠 기억도 잘 안나네ㅋㅋ 어플 깐 기념으로 한번 써봤어 잘 지내
이용옥 2015-06-08 1839 0
할머니~~오랜만이다^^ 요즘들어 부쩍 할머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눈물이 난다... 나는 아직도 마지막 날이 잊혀지지않아...내가 더 잘해주지 못 해서 미안해 그날이 마지막 날인줄 알았으면 한번 꼭 안아볼걸...요즘 너무 외롭고 우울해 항상 할머니가 내옆에있어줘서...
임소연 2015-06-08 1838 0
아빠 어제 그렇게 잠이들고 오늘 일어나니 눈이팅팅부었어ㅠㅜ완전웃겼어 오늘은 엄마가 나 돌반지 팔아서 목걸이랑 귀걸이랑 반지 해줬어용 예쀼~~안잃어버리고 잘써야짐 ㅎㅎㅎ 글고 이모집가서 얼마전에 태어난 조카도 보고왔담 완전 애기애기 하더라공 난 언제 돈모아서 언제 ...
2015-06-07 1807 0
아버지의 죽음 앞에 혼자 서있었던 아들이 이제 4명의 아버지가 되어 아버지 앞에 서있습니다. 그동안 찾아뵙고 추억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힘겹게 살아오신 아버지를 나몰라라 하며 떨어져 지낸 무수한 시간들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치나 봅니다. 여전히 동생들과 친누나들도 ...
김종국 2015-06-07 1738 0
아빠..빨리내앞에와서막둥아사랑한다고한마디만해줘요..제발..꿈이라도좋으니..휴..또헛소리한다아빠잘자..ㅎ미안하고사랑해여..
우리아빠.. 2015-06-07 1844 0
아빠..벌써2년이네?사랑한단말해보지도손한번눈마주쳐보지도못하고보낸우리아빠아침부터보고싶구생각나서 ..몇자적어보네 ..아빠!이제갓성인된딸요즘엔돈열심히벌면서살고이따 ..근데아직철은덜들었나봐요즘에징징대면서아빠보고싶은생각만한다니깐웃기지아빠..밝은하늘아래아빠라는자리채우고있을때...
20살막내딸! 2015-06-07 1737 0
아빠 어제 세영이랑 아빠보러 갔다왔는데 오늘도 왜이렇게 아빠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다 우연히 안녕아빠라고 다큐를 또 봤는데 그래서일까 쪽지는봤어요?? 어제 세영이랑 내가 써놓고 간거...ㅎㅎ 어젠 밝게밝게 갔는데 오늘은 왜이렇게 눈물이나지 아빠가 간지 벌써7개월이 지...
2015-06-07 2069 0
삼촌‥ 그냥 불러봤어‥ 거기선 밥도 거르지말고 먹고 담배도 피우지말고‥ 술도 먹지마~~~~ 보고싶다
막내조카 2015-06-05 169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