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잘지내?
할머니~~오랜만이다^^ 요즘들어 부쩍 할머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눈물이 난다... 나는 아직도 마지막 날이 잊혀지지않아...내가 더 잘해주지 못 해서 미안해 그날이 마지막 날인줄 알았으면 한번 꼭 안아볼걸...요즘 너무 외롭고 우울해 항상 할머니가 내옆에있어줘서 든든했는데.... 보고싶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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