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아빠벌써3달이지났어..가슴이너무아파낫지를않아 내꿈속에계속나와줘서고마워 있을땐정말못했는데왜자꾸그리울까..너무보고싶다 아빠마지막얼굴을잊지못하겠어 내가뭘하는지어떻게지내는지이글을아빠가읽고본다면 이젠꿈에서예쁜말해줘아빠사랑해 아빠가맨날전화끊기전에했던말인데이제서야진심으로해준다...
막둥이 2015-06-23 1833 0
아빠벌써3달이지났어..난아직도가슴이아파 낫지않아..
막둥이 2015-06-23 1690 0
아빠 잘계시죠? 오늘따라 아빠가 그리워요 저번주 토요일에 당직끝나고 남자친구랑 아빠뵈러 갔는데 저희봤어요?? 잘어울리죠~? 아빠 술한잔따라드리고 봤더니 울고있는거있죠..ㅎ 마음이 여리고 착한 친구에요.. 아빠마음에도 드셨을거같은데^^ 엄마도 잘지내고 효빈영훈이는 ...
윤신아 2015-06-23 1854 0
할머니 지금쯤 예쁜 꽃 많은 곳에서 편하게 계시려나..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요 할머니 손녀로 태어나고 우리 엄마딸로 태어날 수 있게 해줘서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요. 많이 보고싶어요. 안잊고 매일매일 생각할께 할머니 아프지말고 있어요 예쁜 꽃 볼때마다 할머니한테 들...
SY 2015-06-23 1919 0
이쁜아 잘지내고있지? 난 여전해 시간이지나도 변한거없이 그대로야 요즘엔 시간이 지나는게 무섭다니까 ㅎㅎ바쁘다는 핑계만대고 보러도 못가고있어서 미안해.. 주말도 일하니까 나에게 주말이없어진지 오래당 오 박해인이 왠일이야 이러고 있겠지? 너랑 자주가던 아구찜집도 가고...
2015-06-21 2022 0
여보! 지금 어디쯤 있을까? 불가에서는 사람이 죽어서 새로운 몸을 받을때 까지 머무르는 곳이 중천이라 한데. 전생에 지었던 업보에 따라 사람으로 또는 짐승으로 몸을 받는 다는데...어둠 속에서 해메는 영가가 밝은 빛을 따라 잘 갈 수 있도록 천도제를 지낸다고 해서...
정재훈 2015-06-20 1948 0
마지막 얼굴까지 정말 곱고 아름다우신 할머니~~~ 하늘나라 잘 도착하셨어요~~~~~??
떵강아지둘째 2015-06-17 1899 0
어제 일 끝나고 아이 데려오기 전에 잠깐 자기얼굴 볼까해서 교당에 갔는데 문이 잠겨서 한 참 서성이다 돌아왔어. 돌아오는 내내 마음이 무겁고, 집에오자마자 산더미처럼 쌓인 빨래더미에 설거지안한 그릇들을 보면서 한 숨만 나오데... 간신히 아이얼굴 보면서 희망의 끈...
정재훈 2015-06-17 1886 0
왜 그땐 몰랐을까? 다 지나고나면 후회가 밀려오는데. 그땐 아빠의 마음을 너무몰랐어 무뚝뚝한 딸이라 표현도 못하고 손한번잡아보지 못하고 정말 못된딸이지? 몇이전 내전화로 애들이 아빠한테 전화걸어서 순간 당황해서 물어보니 이서방한테 전화걸려고 전화번호부에 "아빠"라...
큰딸 2015-06-15 1765 0
왜 그땐 몰랐을까? 다 지나고나면 후회가 밀려오는데. 그땐 아빠의 마음을 너무몰랐어 무뚝뚝한 딸이라 표현도 못하고 손한번잡아보지 못하고 정말 못된딸이지? 몇이전 내전화로 애들이 아빠한테 전화걸어서 순간 당황해서 물어보니 이서방한테 전화걸려고 전화번호부에 "아빠"라...
큰딸 2015-06-15 183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