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누나가 비회원 2015-10-13 21:21 1765 0
보고싶다 내동생 오랬만이야 또 이렇게 다 지나가는구나 너가 없어도 추석도 너가 좋아하고 함께진행했던 면민의날도 먼. 여행지에 있는 너를기다리지 못하고 보고싶은 내동생 상현아 엊그제 갔건만 너떠난지도 1년하고도 10개월이 됐구나 세월은 참 빨라 조금 만있으면 너에 생일이구나 우리는 그날 모두모여 여행을떠나려고해 너도 함께하면 좋을렸만 너무먼곳에 있기에 어쩔수없구나 우리 나중에 그곳에서 함께하자 그럼오늘은이만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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