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동생
보고싶다 내동생
오랬만이야
또 이렇게 다 지나가는구나
너가 없어도
추석도 너가 좋아하고 함께진행했던 면민의날도
먼. 여행지에 있는 너를기다리지 못하고
보고싶은 내동생 상현아
엊그제 갔건만 너떠난지도
1년하고도 10개월이 됐구나
세월은 참 빨라
조금 만있으면 너에 생일이구나
우리는 그날 모두모여 여행을떠나려고해
너도 함께하면 좋을렸만
너무먼곳에 있기에 어쩔수없구나
우리 나중에 그곳에서
함께하자
그럼오늘은이만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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