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야

엄마딸 비회원 2015-10-17 14:31 1636 0
보고싶은 우리엄마 잘 지내고있어? 요즘 날이 많이 추워졌어 여기는 춥지만 엄마 있는 곳은 항상 따뜻한 봄이겠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 엄마 나는 그냥 일하면서 지내 일이 늦게 끝나니가 일 끝나면 집가고 아침에 출근하고 매일 그냥그렇게 지내고있어 내일은 경민이랑 같이 쉬는 날이야 요즘에 입맛도 없고 체력도 딸리고 그래서 내일부터 경민이랑 아침에 한시간씩 운동하기로했어 아무래도 엄마 밥을 못먹어서 그런 것같은데 , 그치 ? 이럴 때 엄마가 해준 밥 한그릇만 먹으면 진짜 기운 나는데 우리엄마 밥 못먹은지 벌써 1년도 훨씬 더 지났네 보고싶다 엄마 가끔 그냥 생각해보면 엄마 없이 살고있는 내 모습이 신기할 때가 있어 우리 영학이도 그렇고 기특하게도 너무 씩씩하지 엄마아들.. 그런 모습이 더 마음이 아리긴하지만.. 아빠가 반찬도 해다줬데 뭔일인가싶네 엄마 있을 때나 좀 더 잘해주고 엄마한테나 좀 잘하지 사랑하는 엄마 행복하지 ? 보고싶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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