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내가 아직 어려서 많이 못 가는거 미안해 음 아빠 얼마전에 생신이었는데 51번째생일 축하하고 나 수요일이면 시험도 끝나니까 혼자서라도 찾아갈께 내가 눈이 많이 않좋아서 아빠가 나혼자 신호등도 혼자 못 건너게했지만, 이제 나도 16살 이고 하니까 한번 시도 해볼께ㅋㅋㅋ
아빠 나 조금있다가 갈께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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