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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목요일이면 벌써 49재야... 시간 참 빠르다. 정말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도 믿기지가 않아... 정말 정말 꿈이었으면 좋겠다. 난 의료사고라는게 뉴스에만 나오는 얘긴줄 알았어. 내 일이 될줄이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어이없게 가버리다니 정말 믿...
정해숙 2018-06-22 1808 0
아빠 하늘나라에서는 잘 지냈고 계신가요??? 아빠가 간지 1주일이 되었네요. 아빠없는 빈자기가 너무 이런게큰줄을 몰랐어요 너무나도 보고싶고 보고싶네요 보고싶었어요 아빠대신 우리가 엄마의곁을 잘 지키고 있어요 이번에 엄마 유방암 검사결과는 아무일없게 나왔어요 그리고...
조주연 2018-06-20 1979 0
아빠 잘 있었어? 뭐라고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네... 아빠 가신지 얼마나 됐다고 또 나에게 이런 시련이 닥칠까.. 아빠가 좀 도와줘요..아빠 다 알고 보고계시지? 아빠가 지켜주고 도와줘요 우리 어머니.. 요즘 임서방 너무 힘들어하네 엄마한테는 말도 못하겠어. 이제...
이진경 2018-06-14 1751 0
비가오고있어 아연이가 보고싶어 생각이나~ 학원샘이 남은돈 엄마 갔다주라했는데 아연이가 칭구랑 필통을사고 엄마한테 아무하지 않아 엄마가 엉덩이 때린 기억이 갑자기 나서 눈물이난다 자는 모습을 보면서 약을 발라주던 모습이생각이 나 더욱더 슬프구나 오늘은 맘껏울고싶다 ...
김경미 2018-06-11 1620 0
아빠 오늘따라 아빠가 너무 보고싶네.. 요즘 또 울컥울컥하는데 많이 참고 있어요. 임서방한테 보여주기 싫어서.. 꿈에서 아빠모습 잊지 않고 내 눈에 꼭 넣어두고 있네 다시 또 언제 만날련지... 아직도 꿈만같고 믿기지않고 다 되돌리고싶네..아빠 여기 있었던때로.....
이진경 2018-05-24 1731 0
비가내리고있어~ 온통 회색빛이야 엄만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비가 그냥 좋다 점점 어두어지고있어 회색도시같은 느낌 이랄까 무척 어두워 빗 방울도 굵고 거세지기 시작해 아연이가 보고싶어 엄마 맘속엔 아직두 초등학생인 내 딸 아연이 ~ 빗방울 하나하나가 엄마맘속에 눈...
김경미 2018-05-16 1708 0
아빠..벌써 아빠 49제를 하고 아빠 보내드리고 시간 참 무섭게 빠르네 오늘 처음으로 아빠가 내 꿈에 나왔어...정말 얼마나 보고싶고 기다렸는데 꿈속에서 아빠 돌아가신거 알고있는데 아빠는 모르시는거 마냥 날 얼마나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시는지 꿈 속에서도 아빠 손 ...
이진경 2018-05-15 1816 0
엄마가 좋아하는 장미의 계절 오월입니다. 오며가며 눈에 띄는 붉은 장미꽃들이 엄마딸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주인없는 엄마집에도 빨간 넝쿨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서 동네 어르신들 마음을 심난하게 하겠지요~ㅠ.ㅠ 엄마!! 엊그제 어버이날 엄마한테 갔었는데 여전히 대답도...
강효숙 2018-05-11 1850 0
며칠안남았네 아연이 생일 그날은 아연이 보러 엄마가 갈께 아직도 그날이 생생하다 아연이가 건강하게 태어난날 아직두 마냥 이쁘기만하던 아연이 얼굴 미소 울던모습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보고싶어 아연아~
김경미 2018-05-10 1691 0
엄마가 보고싶다 오늘이 엄마 생신이다고 막둥이가 준비해가서 차려놓았네 엄마 좋지 막둥이내가 생신상 차려주니까 이 생신상 받고 자식들 아무쪼록 건강하게 무탈하게 해주시지요 나이가 들었어도 엄마가 보고싶은 마음은 어느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나봅니다 엄마 엄마 우리엄마...
이귀순 2018-05-02 17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