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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 가는 길 차가 너무 많이 막혀서 어제 갔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오늘 다시가서 인사하고 평소 여기서 추모를 하고 있었기때문에 다시 글 씁니다. 벌써 누가 미리 다녀 왔다가서 묘지 위에 포도랑 밤이 높여져 있던데(비석위 잠자리는 사진과 봤던거랑 달리 없더군요~...
장송희 2018-09-25 1834 0
5월인가 결혼해서 내년 5월에 출산 예정일인데 결혼하고 처음 맞는 명절 떄 임신 소식을 듣네요~ 모든것들이 신기할정도로 빠르게 딱딱 맞아 떨어지네요. 이번에 비 많이 내리실때 돌아가셔서 마음이 정말 안 좋았었는데 돌아가시고 처음 맞이하시는 명절인데 여동생 첫 임신...
장송희 2018-09-24 1739 0
아빠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 어떡하면 좋아.. 아빠한테 가고싶어 너무 가고싶어.. 아빠..아빠..아빠..아빠..어떡하면 좋아.. 너무 보고싶어요.. 아빠..... 엄마때문에 내가 버티는거야.. 엄마 내가 없으면 힘드실것같아서..어떻게 감당하실까싶어서.. 아빠 나...
이진경 2018-09-18 1751 0
아빠... 요즘은 아빠에게 편지 쓰는게 겁이나..아빠 못 보내나 싶어서 그런데 오늘은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그리워서 너무 눈물이나서... 요즘은 매일 매일 울컥하고 눈물나고.. 괜찮아..괜찮아..너 이러면 아빠 편히 눈 못감으셔.. 정말 되새기고 되새기는데...
이진경 2018-09-17 1708 0
아빠에게 전달되었으면 하는마음에 여기.저기 계속쓰게되나봐.. 돌아가시면 남들은 꿈에나오기도한다는데 아빠는 일주일되도록 한번을 찾아오질않네.. 너무급작스럽게 뭐가그렇게 급해서 할머니생신 보름도못남기고, 추석이면 우리내려갈거라고 곧보자고해놓고 가버린걸까. 아직도난 아...
이화정 2018-09-16 1813 0
아빠 진화 곧있으면 아기낳아요 순산할수있게 아빠가 도와주세요 아빠도 같이 손녀봤으면 좋았을걸 뭐가 급해서 그렇게 가버렸어.. 한번 제대로 효도도 못했는데.. 그리고 아빠 막내딸 윤서로 개명했어 알고계시지? 고생많이한 울엄마 너무 미워하시지말고 가엾다여기고 아프지않...
이설화 2018-09-15 1713 0
오늘밤 유난히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순간순간 울컥울컥~ㅠ.ㅠ. 엄마만 생각하면 미안하고 짜~안하고 애잔하고~ㅠ.ㅠ 엄마!! 아까 낮에 엄마보러 갔는데 엄마는 아무 말씀도 없으시고 반겨주지도 않으시고~~ 엄마!! 내가 또 부질없는 생각을 하고 있는거지요. 엄마는 ...
강효숙 2018-09-09 1970 0
아빠~~올 여름은 유독이도 더웠는데 언니가 작년에 아빠 더워서 엄청 고생했다고 걱정많이 했는데 라고 했어 이젠 벌써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성큼 다가온거같아~언니랑 엄마랑 서울와서 꽃시장에서 아빠한테 줄 꽃이랑 과일,감자 등 사서 놔뒀는데 아빠가 가짜잖아라고 ...
조민희 2018-09-01 1996 0
이제 잊고 살자고 토요일에 하늘나라에 가셨으니, 할머니는 마지막이였으니깐 영혼이 떠날수 있게 작은 아버지 말씀처럼 잊고 돈벌 생각만 하고 일에 집중하면서 손님 잡으려고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봤지만 눈뜨자마자 불면증때문에 고통스러워 약 먹었던게 몸에 안 받았는지 ...
장송희 2018-08-30 1987 0
아빠 9월1일 무슨날인줄알어? 아빠 생신인데 천국가서 미역국은 먹고있지? 벌써 5개월이나 지나서 가을이 왓어 . 8월달에는 93세 아빠 아버지 할아버지한테 다녀왔는데 너무 맘이 아팠어... 지금도 가끔씩 너무넘 맘이 너무 아파.할아버지도 살아계시는데 내손을 꼭 잡...
지운경 2018-08-30 204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