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가 좋아하는 장미의 계절 오월입니다.
오며가며 눈에 띄는 붉은 장미꽃들이
엄마딸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주인없는 엄마집에도
빨간 넝쿨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서
동네 어르신들 마음을 심난하게 하겠지요~ㅠ.ㅠ
엄마!!
엊그제 어버이날 엄마한테 갔었는데
여전히 대답도 없으시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엄마가 가엾고 보고싶어서.
시간이 갈수록
그리고 오월이면 더 그립고 더 보고싶은 우리엄마.
오늘밤도 엄마가 마니마니 보고싶습니다.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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