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딸아연이

김경미 2018-05-16 12:36 1709 0
비가내리고있어~ 온통 회색빛이야 엄만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비가 그냥 좋다 점점 어두어지고있어 회색도시같은 느낌 이랄까 무척 어두워 빗 방울도 굵고 거세지기 시작해 아연이가 보고싶어 엄마 맘속엔 아직두 초등학생인 내 딸 아연이 ~ 빗방울 하나하나가 엄마맘속에 눈물이되어 아연이보고싶어 내리는것같아 미안하고 보고싶고 사랑한다 내 아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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