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아빠,아빤 그곳에서 하루하루 즐겁게 생활하고 계셔? 아빠가 떠난지 벌써 60일이 되어가네. 참 빠르다. 오늘은 아빠없이 선산 벌초를 했어요. 아빠 하나뿐인 아들하고 삼촌, 네사위들이 고생 많이 했어.오늘 날씨도 벌초하기 좋았고. 아무 사고없이 잘 하고 왔데요. 아...
아버지 지금어디에 계세요 좋은곳에서 편히계신지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너무불쌍해요 한도 많으실거고 평생 고생만 하시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살아생전 때론 아버지가 미울때도 많았지만 막상 돌아가시고나니 깨끗히 씻겨가듯 사라지고 아버지...
아빠 그곳은 어때요? 보고싶은 아빠.. 딸이랑 아들보고 싶어서 두눈 못감고 가신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 아빠 떠나보낸지가 8개월이나 지났네 잘 있지?울아빠? 살아생전 딸이 너무 못되게 굴어서 죄송해요 나 아빠한테 서운햇어도 이제 그런맘 안갖어 내가 내동생 용선이 찾...
우리아버지 생신인 오늘. 엄마 아버지가 많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그곳에서도 미역국은 드실수 있는지~ㅠ.ㅠ 생각할수록 마음이 아립니다. 엄마!! 오늘 슬기엄마 출국해요. 그 머나먼길 무사히 도착할수 있도록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저는 소연이가 와서 진도가고 있는데...
아빠, 언제 불러도 그리운 아부지.보고싶네. 오늘은 아빠없이 엄마 모시고 우리 형제들 계곡에 다녀왔어요. 아빠가 우리 더울까봐 바람도 많이 불게 해줘서 덕분에 시원하게 다녀왔어요. 아빠 계셨으면 시원하게 평상에서 한숨 주무셨을텐데. 그모습도 그립네.어제는 하율이가...
엄마 사랑하는 나의 엄마 오랜만의 찾아뵙는 나의 엄마 내가 보고싶어 나의 꿈에 찾아오셨는지 몇일동안 내내 나의 꿈에 오셔서 반가웠지만 한편으론 나에게 무엇을 알려주려 오셨는지 아니면 나를 혼내려 오셨는지 그래도 오늘 엄마를 보고 와서 맘도 편하고 기분도 좋고 그러...
아빠 사랑하는 아빠 살아 생전에 아빠에게 사랑한다 보고싶다는 말 한마디 안했는데 아빠가 떠나고 난 뒤엔 왜 이렇게 미안한지... 아빠에게 미안한건만 생각이 나고 못한것만 생각이 나서 저녁마다 아빠 생각하면서 울고 또 우는지 옆에 있는 민솔이가 아빠 좋은 곳으로 가...
아빠,안녕? 시간이 참 빠르네. 언제쯤 아빠가 없다는걸 실감할까? 친정집에 가면 큰방에서 금방이라도 나올것만 같은데. 왜 계실때는 몰랐을까? 참아빠의 빈자리가 너무도 크네.무더운 날씨에 더 힘들어 했을 아빠.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 다행히 아빠 목소리가 녹음되어 ...
아빠.정말 가슴이 미어지네요.지금도 실감이 안나고 믿을수 없는 현실을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아빠 돌아가신지 26일째인데. 슬프면서도 어찌 저는 살아가고 있어요. 아빠. 지금도 병원에 계실것 같고 산에 다녀오신 후 가게로 오실것만 같아서 참 힘드네. 정...
엄마 아버지 기일인 오늘~~ 이런저런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불효자식 둘째를 용서해 주세요. 어제 윤서엄마 친구가 벌초를 해서 아버지 산소는 깨끗했고~ 엄마 계신 공원은 오늘도 변함없이 쓸쓸하고 우울했습니다. 엄마!! 자식이 8남매나 되면 뭐해요. 다들 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