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아버지께
아버지 지금어디에 계세요 좋은곳에서 편히계신지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너무불쌍해요 한도
많으실거고 평생 고생만 하시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살아생전 때론 아버지가 미울때도 많았지만 막상 돌아가시고나니 깨끗히 씻겨가듯 사라지고 아버지 인생이 너무 불쌍하 살았다는 생각뿐입니다 표현은 못 했지만 아버지 사랑했어요 부디 다음생엔 행복하게 사시길바래요
곳 49재 인데 그때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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