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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지켜주지못해 정말미안해 영원히 함께하자고 맹세했는데 당신이 먼저 가벼렸네 넘 가슴이 아프다 넘 보고싶다
이경학 2020-02-19 1892 0
여보! 우리영원히 사랑하자 숙아 사랑한다
이경학 2020-02-18 1959 0
기다리지 않아도 어김없이 찾아온 설날이 내일입니다. 엄마 돌아가신뒤로 명절은 늘 허전하고 시끌시끌하게 지냈던 엄마와의 추억들이 그리움으로 다가와 엄마가 더 보고싶은 날이 되었습니다. 지난주말 엄마께 다녀온뒤로 마음은 더 심난하고 올설은 또 어떻게 지내야 하나~하는...
강효숙 2020-01-24 1908 0
엄마엄마아들인호에요..잘계시죠?거긴많이안춥구요!엄마정말엄마가있다없으니깐엄마가얼머너너헌테많이소중한지몰라요. 엄마거기서두아들걱정많이하지말고푹쉬세요..신이정말있다면우리엄마좋은데루인도해줬으면좋겠당.엄마아들이많이사랑하고너무너무많이보고싶당..엄마아이러브맘..엄만내가슴에영원히...
박봉심 2020-01-19 1866 0
아빠, 올 한해도 곧 저물어갑니다. 아빤 그곳에서 아픈곳 없이 잘 지내고 계신가요? 아빠 계실때는 아빠한테 무심한 딸이었는데... 오늘따라 아빠가 더 보고싶네요. 짧은 목소리지만 아빠 음성이 녹음 되어있어 그 목소리로 위안을 삼았어요. 아빠 딸도 나이를 먹어가나봐...
김춘희 2019-12-30 2176 0
보고싶고 그리운 아빠.. 아빠딸래미 아빠 생각에 왔어요.. 비가 많이 오네.. 날씨 춥죠? 아빠 떠난지가 1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아빠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도 모르게 날까.. 날이 춥고 비오거나 눈오면 생각이 안날수가 없어.. 몇일뒤면 아빠 제사인데 그때봐...
윤민정 2019-12-29 1931 0
오늘 엄마계신곳은 햇빛이 유난히 따뜻했습니다. 엄마를 보고 나와서도 선뜻 돌아오지 못하고 주차장에 한참을 있다왔어요. 어서가라고 엄마가 나오실것만 같아서~ㅠ.ㅠ 엄마!! 엄마 생신이라서 갖고간 빨간장미 예쁘지요~?? 돌아가신 엄마께는 아무것도 해드릴수 없다는 사실...
강효숙 2019-12-14 1929 0
오늘 우리 엄마 생신이네요. 여든여섯번째 생신인데 엄마한테 가지 못하고 출근했습니다.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겨울날씨답지 않게 포근한 오늘 아침이지만 기분은 한없이 쓸쓸하고 우울하기만 합니다. 엄마!! 엄마가 계신 그곳에서도 미역국은 드실수 있는지. 아버지는 만날...
강효숙 2019-12-11 1922 0
아버지 벌써 아버지가 떠나신지 1주일이 되었네요. 아버지가 떠나고 저도 철이 들었다고 할까요?아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어제 오후까지 광주에 있다가 밤에 서울로 왔어요. 벌써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아버지가 떠나신 그곳은 어떠세요?그곳도 많이 추워요?아버지가 ...
송은혁 2019-12-09 1935 0
아침부터 내린 비는 그칠줄 모르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이제 추워지겠지요~?? 엄마!! 오늘 언니집에서 김장했어요. 김치 때문에 항상 엄마를 귀찮게 했던 나는 이제 언니를 성가시게 하고 있네요. 엄마를 대신해서 서룡.현우 김치까지 챙기는 언니를 보니 엄마가 많...
강효숙 2019-12-01 174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