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아빠..

윤민정 2019-08-20 16:37 1932 0
아빠 그곳은 어때요? 보고싶은 아빠.. 딸이랑 아들보고 싶어서 두눈 못감고 가신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 아빠 떠나보낸지가 8개월이나 지났네 잘 있지?울아빠? 살아생전 딸이 너무 못되게 굴어서 죄송해요 나 아빠한테 서운햇어도 이제 그런맘 안갖어 내가 내동생 용선이 찾았잖아^^ 아빠의 선물이였잖아 난알아요 동생이랑도 잘지내고 할게요 살아생전 찾아서 미리알앗다면 아빠도 만나고 햇을것을 그게 너무 속이 상하네~^^그치만 이제 걱정하지말고 잘지켜봐주세요 아빠 자식들한테 너무 미안해서 울고있다는데 울지말아요 아빠.. 엇그젠 엄마생신이라 동생이랑 다같이 계곡 갓다왓어요 아빠 많이 보고싶고 생각나더라... 명절때 갈게요 보고싶어요 아빠 딸한테..너무 미안해하지말고울지마 아빠 나 괜찮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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