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아빠..
아빠 그곳은 어때요? 보고싶은 아빠..
딸이랑 아들보고 싶어서 두눈 못감고 가신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 아빠 떠나보낸지가 8개월이나 지났네
잘 있지?울아빠? 살아생전 딸이 너무 못되게 굴어서 죄송해요 나 아빠한테 서운햇어도 이제 그런맘 안갖어 내가
내동생 용선이 찾았잖아^^ 아빠의 선물이였잖아 난알아요
동생이랑도 잘지내고 할게요 살아생전 찾아서 미리알앗다면
아빠도 만나고 햇을것을 그게 너무 속이 상하네~^^그치만
이제 걱정하지말고 잘지켜봐주세요 아빠
자식들한테 너무 미안해서 울고있다는데 울지말아요 아빠..
엇그젠 엄마생신이라 동생이랑 다같이 계곡 갓다왓어요
아빠 많이 보고싶고 생각나더라...
명절때 갈게요 보고싶어요 아빠 딸한테..너무 미안해하지말고울지마 아빠 나 괜찮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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