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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잘 지내지?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어 거긴 어때? 하늘에서 엄마 잘 지켜줘 나도 엄마한테 더 잘할께 살아계실때 더 잘 해드리지 못 해서 미안해요 거기선 아프지 말고 잘 지내 자주뵈러 갈께요 거기선 아프지 말고 잘 지내요 사랑해요
막내딸 2020-11-05 1898 0
아빠 겨울이 온 듯 추워요~ 아빠 계신 곳은 어때요? 항상 곁에 계실 것만 같았는데 올해 겨울은 그러지 못할 것 같아요~ 추위에 약하셔서 손발이 차셨는데~ 그 찬 손발도 그리워지네요~ 언제나 기다리기만 해주던 아빠가 추워지니 참 보고 싶네요~ 그래도 엄마 돌아가시...
막내딸 2020-11-04 1719 0
아빠~~ 불쌍한 우리아빠.. 가엾은 우리 아빠.. 그러면서도 미운 우리아빠.. 아빠.. 난 ..아빠가 영원할 줄 알았어.. 그런데..우리 아빠가 없다.. 나 참 못된 생각 많이 했어.. 아빠 미울 때마다 나쁜생각 많이 했어.. 긍데..그래서 한번도 안 보이는거야?...
나쁜 딸 2020-11-03 1613 0
가슴 아파하는 내마음 알고 있는거지 자기가 많이 생각해주었는데 많이 생각해주었던 그모습이 자꾸 생각하고 있는 내가 많이 슬퍼 벌써한해가 1주년이 지나고 2개월째 지나네 큰댁에 시숙님께서 10월22일자기곁으로 가셨데 참 ^가슴아프다 언젠가는 가야되겠지만 모습들이 ~...
김** 2020-10-29 1828 0
XSS
도시공사영락공원 2020-10-28 1756 0 1
XSS
도시공사영락공원 2020-10-28 1818 0
요즘 정말 바빴어 ㅠㅠ 얼집도 행사하고 퇴근하고 승급교육도 듣고 그래서 편지를 많이 못 썼네 서운한건 아니겠지? 너라면 이해해줄거라 믿어 벌써 니가 떠난지 한달이 지났어 다른 사람에게는 한달밖에 일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한달을 버티어 냈다 !!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김영현 2020-10-28 1904 0
이 곳에 글을 남긴다고 아버지 어머니께서 보실 수나 있을런지... 아버지 떠나신 지 이십년이 다 되어가고, 어머니 떠나신 지는 얼마 되지 않았네요 아버진 그동안 꿈 속에 두어 번 밖에 뵙지 못했네요. 그나마 뵐 때마다 생전 모습과 다르지 않아서 잘 지내시겠거니 생...
문정식 2020-10-24 2088 0
이맘때쯤 엄마는 늘 바쁘셨지요~ 자식들 나눠줄려고 이것저것 뿌리신 가을걷이 하시느라고. 엄마의 정성을 느껴보지 못한지도 벌써 6년이 되었네요.ㅠ.ㅠ 보고싶은 엄마!! 엄마가 돌아가신날의 진실을 어제서야 전해듣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많이 울었습니다. 혼자서 그 몇분...
강효숙 2020-10-23 1923 0
오늘 또 하루를 보내며 널 그리워 한다 사랑하는 내친구 잘지내고 있지? 할말이 없어도~~~ 있어도 그냥 한번 써본다 너를 잊지 않기 위해서!!! 그래도 그곳에서는 코로나가 없어서 마스크를 안쓰고 다녀도 되고 좋긋다~~~ 아픔도 없고 기분 나쁜일도 없고 속상할일도 ...
김영현 2020-10-20 188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