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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를 반복한다 어짜피 너는 못볼 텐데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어쩌겄냐 너한테 할말은 많고 할곳은 없고 이곳에 또 남겨야지 바쁜 하루속에도 너의 빈자리가 크다 진짜 재미있는일 화가 나는일 흥미로운 일 이 있을때마다 야 있냐 뭔일이다냐 하면서...
김영현 2020-10-17 1938 0
아름이, 남재아빠~~ 루카스 할부지~~ 할부지는 루카스를 매우 매우 사랑합니다 할부지는 루카스를 많이 많이 좋아합니다 할부지는 루카스 똥걸레 담당입니다 그립고 보고싶은 아름아빠 언제나 당신은 내 마음속에 함께 하고 있어요 당신은 생각하면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당신...
당신의 아내 2020-10-17 1874 0
할머니~살아생전 나 할머니한테 사랑한다고 말한마디 못했는데 이렇게 할머니를 떠나보내야 하니 가슴이 미어진다ㅠㅠ 할머니 아빠,엄마가 마중 나와있지? 엄마 아빠가 할머니 꽃길로 인도 해줄거니까 엄마아빠손 놓치말고 꼭 붙잡아서 천국에서 꽃길만걸어♡ 고운얼굴 한번 못보고...
임성미 2020-10-15 1932 0
많이 많이 ~~~~ 생각하는것 알고 있는거지 이래도 저래도 함께 이야기하고 생각하고 미안하다고 자꾸내가하는말 듣고있는거지 꿈에 환하게 이쁜모습으로 와주어서 고맙고 ~~ 고마워 고마워 이쁜모습으로 다정하게 말건녀주고 생각생각 자기가 나~~ 잘봐쥬 부족한 나를 잘봐주...
김** 2020-10-15 1713 0
잘지내? 주말에 지효랑 너 보러가는데 지효가 미소이모 본다고 엄청 좋아하더라 미소이모가 나 이쁘다고 했어 하면서 너의 납골함 앞에서 미소이모는 어디있어? 하는데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더라 오늘 지효 생일이였어 너가 있었다면 진짜 진심으로 축하해줬을텐데 집에 있는 니...
김영현 2020-10-11 1931 0
벌써 일년 이 지났네 사랑하는 아빠가 하늘 나라로 가신지 아빠 그렇게 보내고 우리가족들 너무 가슴 아팠어 우리들 살기 바쁘다고 자주 못찾아 뵙고 그래도 아빠랑 같이 국밥먹고 아빠고향 같이 둘러본기억이 있어좋아 아빠도 이해하지 아픈 엄마 한테는 아직 말못했어 엄마만...
정경화 2020-10-11 1788 0
아버지 잘계시죠? 내일이 아버지께서 하나님곁에 가신지 49일이예요 내일은 서울에있는 조계사에 가요 연등띄우러 가는데 오늘따라 보고싶다는생각이 많이드네요 사진으로만 얼굴뵙고 생전에 혼나더라도 자꾸 광주내려가서 뵙고 얼굴 이라도 뵙고싶었는데 그마저도 이제는안되는일이죠...
김용일 2020-10-06 1924 0
딱히 아빠한테 하고싶은말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꺼내야 하는건지 잘모르겠어 그래서 어떤말을 꺼내야하는걸까 생각하다가 아빠한테 글을쓰게되었어 아빠 내가 대개 아빠한테 못되게 굴어서 미안했던 생각밖에 안들어서 아빠가 곁에 있을때 잘해드릴껄 이생각을 많이하는것같아 솔직히 ...
임공녀 2020-10-05 2134 0
엄마 하늘나라에서 나 지켜보고 있지?ㅠ 울엄마 평생고생만 하다가 가시고..정말 엄마 돌아가시고 나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ㅠㅠ 아빠가 밉고...하지만 엄마 저세상에서 지금 편하게 계실거라 생각헤요. 나중에 이생에 태어날때 좋은집안에서 ...
김은영 2020-10-05 1868 0
보고싶어 보고싶어서 가슴이 너무아파! 잘지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안그런가봐 너무 슬퍼서 잠도안와 아빠! 꿈에서 나한테 미안하다 했어잖아 아빠 기억나지? 뭐가 그리 자식한테 미안한데 이젠 괜찮아 아빠 우리 잘 지내 보도록 할께 그래서 나중에 우리 다시 만날때 수고했...
큰딸 2020-10-03 169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