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잘 지내??
아빠~~
불쌍한 우리아빠.. 가엾은 우리 아빠..
그러면서도 미운 우리아빠..
아빠.. 난 ..아빠가 영원할 줄 알았어.. 그런데..우리 아빠가 없다..
나 참 못된 생각 많이 했어.. 아빠 미울 때마다 나쁜생각 많이 했어..
긍데..그래서 한번도 안 보이는거야?
아빠 ..아빠.. 아빠.. 나 이제 아빠 부를수 없는거야? 아빠?
미안해. ..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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