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픈마음
가슴 아파하는 내마음 알고 있는거지
자기가 많이 생각해주었는데
많이 생각해주었던 그모습이
자꾸 생각하고 있는 내가 많이 슬퍼
벌써한해가 1주년이 지나고 2개월째 지나네
큰댁에 시숙님께서 10월22일자기곁으로 가셨데
참 ^가슴아프다
언젠가는 가야되겠지만
모습들이 ~~
좋은 분들이 일찍가신다는데
형님이랑 만나서 따뜻한손잡아주고
착한 자기모습 ~~
삶속에서는 못느끼고 살았어는데
이제 우리가 편하게 살수있는~~~
애들 결혼하고 남아있는
우리가~~~
근데 우리가 아니네 *
내주변사람들은 자기가 먼곳에 가있는걸 모르거든
알필요가 없을듯해
동정의마음도 부담스럽고
나혼자 스스로 이겨내야할부분이야
항상 내곁에 있는것처럼
생각하고 대화하고 살면서 못했던
애틋함을 느끼면서
후회는 이미 늦은건데 가슴아프게 보낸시간들이
너무 힘들었거든
다잊어버리고 트라우마에 시달리지않고
편하게 지낼수 있다
사는동안 건강하게 살다
애들한테 짐이 되지않게 열씸이 살다
멋진모습으로 갈께
다음에는 이곳에서 못한것 다하면서
생각해주고 위해주는 예쁜모습으로 살자
너무 미안하고 미안한 마음 이야
좀더 신경쓰고
관찰했더라면 혹시~~~
지금 우리가 아주 맛있는 것도 먹고
손잡고 산책도하고
이게 잴하고 싶어
손잡고 산책하고 이가을에 낙엽도 밞아보고
커피도 마시고
함께 있을때 못했던것들이 너무 마너
미안해 사랑하고
생각하면 눈물나는데 우리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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