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 싶은 우리 아빠

막내딸 비회원 2020-11-05 00:21 1900 0
아빠 잘 지내지?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어 거긴 어때? 하늘에서 엄마 잘 지켜줘 나도 엄마한테 더 잘할께 살아계실때 더 잘 해드리지 못 해서 미안해요 거기선 아프지 말고 잘 지내 자주뵈러 갈께요 거기선 아프지 말고 잘 지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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