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할머니............ 마지막 이어슨데 내가 돌아가 시면 노래 불어서가서 미안해요 할머니 나도 이제 건강 할께요 마지막 기회가 있었는데 너무 아까워요. 할머니 행복하세요 민구도 훌륭한 사람 될께요 할머니 사랑해요~
할매... 지금 쯤 어디서 내를 지켜보고 있을까...? 자다가 갑자기 걸려온 전화에 할매가 돌아가셨다는 소리 듣고나서 한 참을 운거 같은데... 정말 믿기지도 않고 갑자기 보고 싶고 대화도 나누고 싶고 잘못한거도 생각이 나고 그래서 더 울었던거 같다.ㅜ 할매 입관...
아빠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 .. 그리고 죄송하단 말씀 꼭 드리고 싶었어요.. . 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 .
이번이 아빠 5번제 제사잖아요.. 새벽에 꿈을 꾸고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아빠 나 왔다 간거 아시죠... 제가 그리 보고 싶으셨나요!!!! 절에가 아빠를 뵈니 눈물이 철철 흐르더라구요.. 그래도 아빠 보고 가니 마음이 편해지네.. 아빠 저 막제에도 올게요.. 이제...
아빠~ 잘지내세요? 아빠를 보낸지 벌써 5일이나 지났어요.. 실감이 안나는데.. 보고싶어요.. 오늘 납골당에 엄마랑 언니랑 서은아저씨랑 아빠보러갔었는데 내 기도 들었어요??? 아빠 이제 천국에서 건강하게 우리 가족 지켜보면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아프지도 않겠어요 ...
간만에 찾은 그곳에도 여러꽃들에 향내음이 풍기더군요 후리지아 꽃바구니에 쓰여진 사랑한다는 글씨가 왜 나의눈에 눈물을흘리게 했는지... 아마 우리 사랑해야할 날들이 더 많은데 짧았던 기억들이 마음을 아프게 했나봐요 많은 사람들이 웃고있었지만 속마음은 나처럼 울고있었...
사랑하는 아빠 ! 돌아가신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는 군요... 한참을 힘들어 하는 제게 며칠전 꿈에 나타나 그러셨죠.. 괜찮냐!! 그리곤 돈 2만원을 주시더군요.. 아빠 모습이 편해 보이시진 않았지만 살아생전보단 나아보여 그래도 마음이 덜 아팠어요!! 설날 아빠 뵙...
우리 학인 할멈... 얼마전에 너무도 할멈이 보고싶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어.... 할멈과 못본지 벌써 18일이나 되었지만..나는 할멈이 아직 살아있는것만 같아... 그동안 정말 미안하고...못난이 손녀딸용서해줘... 아팠고 힘들었지만.. 이젠..아프지 말고...
어머니의 존재에 대해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어미니의 사랑과 그리움에 대해서도 몰랐습니다. 정말 그 어떤것도 마음속으로 느끼고 체험하지 못했기에 지금의 빈자리가 너무너무 큼니다. 평소 사랑한다는 말한마디 못하고 마음의 상처만 깊게했던 저였기에 어머 니의 그리움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4년에 한 번 오는 윤년에 2월중 하루가 귀한 보너스로 우리에게 주어졌었지요. 날마다 눈을 뜨면 다가오는 하루가 매일 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의미를 두면 더욱 귀한 보석처럼 느껴집니다. 2월 29일! 언제까지나 잊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