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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마지막 이어슨데 내가 돌아가 시면 노래 불어서가서 미안해요 할머니 나도 이제 건강 할께요 마지막 기회가 있었는데 너무 아까워요. 할머니 행복하세요 민구도 훌륭한 사람 될께요 할머니 사랑해요~
김민구 2004-05-02 4742 0
할매... 지금 쯤 어디서 내를 지켜보고 있을까...? 자다가 갑자기 걸려온 전화에 할매가 돌아가셨다는 소리 듣고나서 한 참을 운거 같은데... 정말 믿기지도 않고 갑자기 보고 싶고 대화도 나누고 싶고 잘못한거도 생각이 나고 그래서 더 울었던거 같다.ㅜ 할매 입관...
김이슬 2004-05-02 4669 0
아빠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 .. 그리고 죄송하단 말씀 꼭 드리고 싶었어요.. . 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 .
김보희 2004-03-31 4484 0
이번이 아빠 5번제 제사잖아요.. 새벽에 꿈을 꾸고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아빠 나 왔다 간거 아시죠... 제가 그리 보고 싶으셨나요!!!! 절에가 아빠를 뵈니 눈물이 철철 흐르더라구요.. 그래도 아빠 보고 가니 마음이 편해지네.. 아빠 저 막제에도 올게요.. 이제...
권금숙 2004-03-26 4508 0
아빠~ 잘지내세요? 아빠를 보낸지 벌써 5일이나 지났어요.. 실감이 안나는데.. 보고싶어요.. 오늘 납골당에 엄마랑 언니랑 서은아저씨랑 아빠보러갔었는데 내 기도 들었어요??? 아빠 이제 천국에서 건강하게 우리 가족 지켜보면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아프지도 않겠어요 ...
아빠막내딸 2004-03-24 4797 0
간만에 찾은 그곳에도 여러꽃들에 향내음이 풍기더군요 후리지아 꽃바구니에 쓰여진 사랑한다는 글씨가 왜 나의눈에 눈물을흘리게 했는지... 아마 우리 사랑해야할 날들이 더 많은데 짧았던 기억들이 마음을 아프게 했나봐요 많은 사람들이 웃고있었지만 속마음은 나처럼 울고있었...
신성식 2004-03-21 4742 0
사랑하는 아빠 ! 돌아가신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는 군요... 한참을 힘들어 하는 제게 며칠전 꿈에 나타나 그러셨죠.. 괜찮냐!! 그리곤 돈 2만원을 주시더군요.. 아빠 모습이 편해 보이시진 않았지만 살아생전보단 나아보여 그래도 마음이 덜 아팠어요!! 설날 아빠 뵙...
권금숙 2004-03-19 4598 0
우리 학인 할멈... 얼마전에 너무도 할멈이 보고싶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어.... 할멈과 못본지 벌써 18일이나 되었지만..나는 할멈이 아직 살아있는것만 같아... 그동안 정말 미안하고...못난이 손녀딸용서해줘... 아팠고 힘들었지만.. 이젠..아프지 말고...
강아지 2004-03-16 4818 0
어머니의 존재에 대해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어미니의 사랑과 그리움에 대해서도 몰랐습니다. 정말 그 어떤것도 마음속으로 느끼고 체험하지 못했기에 지금의 빈자리가 너무너무 큼니다. 평소 사랑한다는 말한마디 못하고 마음의 상처만 깊게했던 저였기에 어머 니의 그리움이...
박형준 2004-03-09 4651 0
너무 감사했습니다. 4년에 한 번 오는 윤년에 2월중 하루가 귀한 보너스로 우리에게 주어졌었지요. 날마다 눈을 뜨면 다가오는 하루가 매일 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의미를 두면 더욱 귀한 보석처럼 느껴집니다. 2월 29일! 언제까지나 잊을 수 ...
마음 2004-03-01 49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