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 나 다녀가요!..
이번이 아빠 5번제 제사잖아요..
새벽에 꿈을 꾸고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아빠 나 왔다 간거 아시죠...
제가 그리 보고 싶으셨나요!!!!
절에가 아빠를 뵈니 눈물이 철철 흐르더라구요..
그래도 아빠 보고 가니 마음이 편해지네..
아빠 저 막제에도 올게요..
이제 아빠 아프지 말고 좋은데로 가세요...
보내드리기 너무 아쉽지만
아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빠 덕분에 비행기도타고 봄바람도 쐬고
저 숨막힐까봐 왔다가라 부르신것 같아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아빠 안녕히...
새벽에 꿈을 꾸고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아빠 나 왔다 간거 아시죠...
제가 그리 보고 싶으셨나요!!!!
절에가 아빠를 뵈니 눈물이 철철 흐르더라구요..
그래도 아빠 보고 가니 마음이 편해지네..
아빠 저 막제에도 올게요..
이제 아빠 아프지 말고 좋은데로 가세요...
보내드리기 너무 아쉽지만
아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빠 덕분에 비행기도타고 봄바람도 쐬고
저 숨막힐까봐 왔다가라 부르신것 같아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아빠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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