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멈~~~

강아지 비회원 2004-03-16 14:41 4820 0
우리 학인 할멈...
얼마전에 너무도 할멈이 보고싶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어....
할멈과 못본지 벌써 18일이나 되었지만..나는 할멈이 아직 살아있는것만 같아...
그동안 정말 미안하고...못난이 손녀딸용서해줘...
아팠고 힘들었지만.. 이젠..아프지 말고...
다음세상에 태어나면 정말 멋지고 좋은 사람들 만났으면 좋겠어..
그리고 부탁이 있어..할멈..아직은 내꿈에 나타나지마..
정말 사랑했고.. 고마웠어...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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