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할머니 좋은데로 가세요 너무 슬퍼요 우리집에 왔죠~~~~~~~~~~~~~ 그런니까 우리집에 도착한 후 절은 내가 노래 들어줄께요! 알아서요 할머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사짐 올려 줄께요
아빠,,,,선하예요,,, 오랜만이죠..자주 글올릴려구 했는데,,,좀 바빴어요,,, 바쁘니까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벌써 아빠 돌아가신지 한달이 넘었어요...아빠 제지내는것도 5번이나 했구요,,,쫌만 참으세요,,,2주정도만 지나면 울가족들 다 모일꺼예요,,,아...
아빠.........아빠......... 우리 아빤데........ 어떻하면 이런 일이 일어날까? 아직도 부르면 이렇게 따뜻한 우리 아빤데....... 문득문득 화가 나..... 왜? 아빠야만 했는지......... 광미야.......우리딸.......하고 문을 ...
며칠후면 엄니가 우리집으로 오시겠죠.. 절에서 있으시니 소주한잔 생각안나심니까?.... 보고싶어도 보고싶어도 자꾸 눈물이 날려고 하는데...... 엄마 눈을감으면 눈에서 아롱거리는 엄마얼굴이 떠올라서 .. 눈에서 서리가지네여.. 오늘은 비가왔어요 엄마 비올떼 우리...
어머니 힘든시간이 지나려니깐 또다른시련이 절찾아 오네여 엄니 나이들어도 어리광을 피우는 자식을아싶니까 엄마 엄마 엄마 불러도 대답이없는 우리엄마 정말보고싶어요 엄마
아빠 ^^ 아빠를 보내고나선 글쓰는거 처음이당 요즘 아빠가 이상하게 너무 보고싶어 마음같으면 아빠랑 같이 따라가고싶었는데 또 내 곁엔 엄마가 있잖아... 그래서...아빠!!내가 아빠곁으로 가는 그날까지 (엄마가 먼저 가시겠지만)기다려주세요... 더 이상 쓰다간 눈...
어제였다..엄마 생일 까먹은건 아니고..... 당연 내가 누군데 엄마 생일을 까먹겠어~ 엄마가 정말 사랑하는 큰딸인데...ㅎㅎ 벌써 6월이네... 7개월이나 됐어...엄마없이 산지도... 처음엔 정말 어찌 사나 그랬는데... 엄마는 야속할지 몰라두 살아지더라구.....
힘든하루가 끝나고 조용한시간이 챃아오네요 세상살이 힘든줄은 많이 알았는데.................. 참힘든 이야기못하고살아가는이신세 살아야한는이신세 엄마편한합니까 나도엄마처럼 편히쉬고 싶어요 내가 살아 가는것은딴것이 없었어요 엄마를사랑하고 슬이엄...
사랑하는아빠 !! 어제보다 오늘이 더 보고싶어 견디기힘이듭니다... 살아계셨을때에도 보고픔에 늘 맘아파해야했던 저에게 이젠 가서 뵙지도 만져볼수도 느껴볼수도 없게 멀리 떠나버리신 우리아빠!! 사랑합니다.... 저 목숨보다 더 소중한 우리아빠! 정말 사랑합니다......
아빠 ^ㅇ^*** 두번째제가 끝나자마자 또다시 비가내립니다. 여러번 그랬듯이 아빠의제가 끝나면 어김없이 비가왔어요 아마! 아빠가 슬퍼서 우는거라 생각이듭니다. 다못다한 이야기와 더 살아야할 명을 다하지못하고 가셔서 슬퍼서우시는거라 생각이듭니다. 아빠~ 지금 뭐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