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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할머니 천국에서 잘 지내시죠.... 할머니하고 이별한지 오늘이 6일째에요... 할머니 사랑하고 너무나 보고 싶어요!!! 할머니 이런 말 있죠 가슴이 시리도록 아프다고.. 그런말이 이제 실감이 나요.. 아마 이런 느낌이겠죠... 할머니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
김현심 2004-02-19 4794 0
당신없이 두번째 새해을 맏았읍니다 모든 가족이 모였지만 당신에 빈자리가 너무 크게만 느껴지는 날들이었오 내일이면 일상에 젖어 또 바쁘게 지내다보면 당신을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 지겠지요 당신을 생각하는 날들이 언제 잊어질지 모르겠지만 죽는 날까지 영원히 마음속에 남...
신성식 2004-01-25 4639 0
막동이 작은 아버지 저 상화에요... 오랜 시간 간암으로 힘겨워하시다가 이렇게 갑자기 떠나시니 섭섭해요. 한줌의 재가 되어 그곳에 놔두고 오니 가슴이 저며 오네요.작은 어머니하고 호적이 안된 관계로 제가 동사무소 가서 사망신고도 하고 작은 어머니댁도 찾아&#484...
이상화 2004-01-08 4960 0
오늘은 2004년 1월 1일이야.. 엄마없이 맞는 첫 새해야.. 요즘은 왜 자꾸 너무나 엄마가 보고 싶다.. 죽을 것만 같다.. 사랑하는 너무 사랑하는 우리 엄마.. 엄마...... 오늘 보신각 타종하면서 엄마 사진을 보면서 소원을 빌었어.. 우리가족 다 건강하게...
막둥이 2004-01-01 5132 0
나 그대 바라볼수만있어도 이렇게 외롭지 않을텐데 나 그대 바라볼수만있어도 이렇게 슬프지 않을텐데 나 그대 바라볼수만있어도 이렇게 마음아파하진 않을텐데 나 그대 바라볼수만있어도 행복해 할텐데 나 그대 사랑했기에 그대 흔적 남아있는곳 찾아 헤멘다 안개속에 스며들듯이 ...
신성식 2003-12-28 5961 0
살아생전 우리 너무 사랑해서 지금 이렇게 만나기힘든건가? 단한번이라도 꿈속에서 나마 당신만나길 그렇게 기원했는데 일년동안 당신은 한번도 날 찾아주질 않는군요 맨정신에 있어서 당신이 찾아오기 힘든가 싶어 술에취해 당신을기다려도 보았는데 당신은 오질않는군요 오늘은 사...
신성식 2003-12-28 5093 0
성수야! 요즘은 더 보고싶다 네가 우리곁을 그렇게 허무하게 떠나다니 지금도 믿어지지 않는다 무엇이 너를 그렇게 방황하게 만들었을까? 엄마가 돌아가신지 꼭 일년이 지났는데 엄마를 잃은 슬픔도 잠시 네가 네가 그렇게 떠나고 말았구나 큰 누라여도 너를 기억할 수 있는 ...
김미화 2003-12-05 5207 0
정말이지 오랜만에 아빠한테 편지를 쓰는것 같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 카드주고 처음인것 같아. 아빠 미안해 밥도 잘먹고 너무 잘 지내서.. 은정이는 실감이 안나. 이제 2주가 흘렀는데 슬프다는것을 벌써부터 못 느끼고 있나봐. 떨어져 살아온 시간이 너무 길었나.....
임은정 2003-11-30 5178 0
일찍 엄마,동생들 그리고 나영이도 아버지 생신날이라 왔습니다. 오늘따라 날이 많이 추운것 같네요. 따뜻하세요? 친손주 한번 안아 보시지도 못하고 섭섭하지요? 아버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동생에게 했을때 진짜냐고 울던 목소리와 운명하셨던 새벽,병실 침대에 누워있던 모...
김현숙 2003-11-30 4640 0
늦게까지 장가를 가지 못한 총각의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 세상에서 당신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신발을 거꾸로 신은 여자라고 하여 수소문을 하며 찾아 다녓어요 찾다가 찾다가 그런 사람을 찾지 못하자 그 총각은 포기를 하고 고향의 집으로 갓답니다 고향집에 ...
김경란 2003-11-27 527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