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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한번만이라도 선이이름을 불러주세요...제발요 왜이렇게 빨리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저희들한테 효도할 기회도 주지않으신채 뭐가 그리도 바쁘셨는지... 가까이살지도 못하고 류경이얼굴을 제대로 보시지도못하고 떠나시면 어떡합니까? 이제야말로 말도잘하고 애...
도선이 2004-05-18 4568 0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우리 아빠 ~~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 아빠와의 통화가 아직도 내귓가에 맴돕니다... 너무도 힘이없이 천천히 말씀하시는 아빠! 지금이라도 전화가 걸려올것만 같아요..\"류경이를 잘 키우라며 너만 잘살면 된다고\"....이게 마지막통화였 습...
도선이 2004-05-18 4355 0
사랑하는 아빠!! 선이목소리 들려요~ 얼마전 아빠가 저의아픈곳을 어루만져주시고 꼭 안아 주셨죠??? 살아계셨을때 안겼더라면 후회도 미련도 없을텐데.... 그리도 선이가 맘에걸렸는지요?? 늘 아빠가슴에 한을 남겨드린 이 못난자식 을 용서하세요... 그날밤 아빠가 다...
도선이 2004-05-18 4626 0
아빠,,,막내딸 선하예요... 살아생전 아빠한테 편지한번 적지 않았는데....이렇게 적다니..마음이너무 아프네요.....아빠가 계신곳은 편하고 행복하세요?? 아빠가 계실때...그때 잘해드렸더라면,,,이렇게 까지 가슴아프지 않구 죄송스럽지 않을꺼예요...말한마디라도...
도선하 2004-05-17 4453 0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는 우리아빠!! 젤 아끼던 둘째딸을 멀리시집보내놓고 그리움에 젖어사시다가 끝내 얼굴 한번 보지못하고 손에닿지않는 먼곳으로 떠나버린 불쌍한 우리아빠!! 이 불효자식이 목메어웁니다.. 아빠 너무보고싶어 미칠것같아요 엄마는 어떻게 살라고...이 못난...
도선이 2004-05-17 4403 0
할머니 비가 많이 오네요^^ 할머니 눈물 인가요^ 할머니는 민구가 안보고 싶어요? 나는 할머니가 보고 싶어요⌒⌒ <오늘은 절에 못 갔어요> <다음주 에는 갈께요> <할머니 사랑해요♡> 아빠가 할머니가 보고 싶데요 안녕히 계세요 저는 초등학교1학년 이에요.........
김민구 2004-05-09 4575 0
엄마 내일이면 어버이 날인데;;; 엄마가 있었으면;;좋았을껄 왜 갔어..왜 나 나뚜고 갔어.. 엄마 나뻐 ;;;엄마 나쁜거 이번이 처음이야;; 엄마..엄마...진짜 불러보고 싶어 엄마.. 엄마 보고싶다... 오늘만 울게 엄마.. 엄마 방학되면 ...엄마 보러 갈께...
유하나 2004-05-07 4482 0
내 마음 할머니 내 보고 이슬까 할머니 유치원때 놀아주서 고마습니다 할머니 사랑해요 할머니 고마습니다 인사 들이께요 동화 읽어 들리게요 사람은 좋아 사람은 좋아 잘 잘 보여주지 ok 아라서 나 이제 떠나래 왜 나는 이제 엄마가 걱정하거든 그레 그라면 가 아라서 갈...
김민구 2004-05-03 4707 0
할머니 너무 슬퍼요 할머니도 너무 슬프지요 나는 이제 외 할머니 큰 아버지 큰 아빠 호거리 형님 형님 그레 살라요 할머니 마니마니 건강 하세요 할머니 사랑해요 할머니 미안해요 할머니 돌아가시떼 노래 불은다고 미안해요 할머니 이제 건강하고 울지 말세요 부탁이에요 그...
김민구 2004-05-03 4717 0
어머님 이제는 불러 보고 싶어도 들리지않고 대답할수 없는 그대여 오늘은 어머님 일주일째 인데 비가 오네요 가시던날도 비가오더니...... 보고싶어도 이제는영정 아니면 요즘말로 컴으로 이야기해야지요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했는데 어머님 나도한번태어났다가 어머님 곁으로 ...
김일태 2004-05-02 52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