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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우리 아빠......... 나 왔어.......... 우리 이사했다...이사하고 나니까..아빠 생각이 덜 나.......... 잘된건지..뭔지 모르겠어......... 그냥 아빠한테 미안해........ 너무 많이........ 벌써 한달이 ...
아빠딸 2004-07-02 4181 0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벌서 일년하고도 2달이 넘었네요.. 아버지돌아가시고 그해 가을 그러니까 2003년 10월4일 아버지 외손녀 나현이가 태어났어요. 원래예정일이 11월25일이었는데 요녀석이 뭐가그리급했는지 한달보름이나 빨리태어난거있죠. 그래서 인큐베이터에 한달보름...
막내딸 2004-06-25 4600 0
아빠...막내예요,,,, 오늘이 아빠 막제 지내는 날이였어요,,,아침에 아빠를 보내고,,무거운 발걸음으로,,,저는 다시 일하러 나왔어요,,,, 처음 절에 들어갔을때...너무도 신기한게 마니 있었는데,,,아빠 다 보셨죠???? 아빠를 좋은곳으로 보내들이려구,,,오늘...
도선하 2004-06-22 4708 0
어제 아버님을 납골당에 모시고 왔지만 아직도 믿어 지지가 않아요 이런 마음은 다른 가족들도 다 같겠지만요 부음소식을 듣고 부산으로 내려 가면서 혹시나 저희가 자주 못찾아 뵈니까 내려 오게 할려고 거짓말 하시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제발 사실이 아니길 일년이 넘도록 ...
며느리 2004-06-21 5282 0
아빠....보고 싶은데 나아빠 없인 못사는데.... 아빠다시 돌아와요..... 아빠 보고싶어.............. 나 매일 아빠 생각해. 아빠 보고 싶다 아빠 천국 에서는 고생 하지 말고 편안히 사세요.... 다음생에선 내가또 아빠 아들 해도 되지? 나 있잖아...
김수환 2004-06-20 4988 0
아빠............오늘도 또 보고싶어서 왔어...... 자주 못오겠어..........글 쓰면 또 아빠가 너무 보고싶고...... 눈물이 나니까......울면 안되니까....... 진짜 하늘이란게 있을까? 아빠가 우리 보고있을까? 없으면 어떻하지? 꼭 보고...
아빠 딸 2004-06-15 4897 0
할머니 민구가 잘못한게 아니고요 아빠가 잘못 했대요 할머니 거음을 시커야는대 아빠가 모르고 안 시켰데요 할머니 이제 겅강 하게 잘을세요 -민구♥- 이야기 끝
김민구 2004-06-13 4547 0
어머니 사랑합니다 어머니 좋은데로 가세요^^
황종미 2004-06-12 4557 0
할머니 힘든시간이 지나려니깐 또다른시련이 절찾아 오네여 할머니 나이들어도 어리광을 피우는 자식을아싶니까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불러도 대답이없는 우리할머니 정말보고싶어요 할머니 사진~~~~~~~~~~~올려줄께요!
김민구 2004-06-12 4786 0
할머니 너무 사랑합니다 아프로 같이 놀자요~! 알아서요 사진~~~~~~~~~~~~~~~~~~~~~~올려서요
김민구 2004-06-12 46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