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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세상은 달라진건 하나도없는데 우리들곁엔 아빠의 빈자리만 함께할뿐 아빠가 돌아가신지 벌써 100일이되었어요 100일제에 찾아뵙지도 못하고 너무 죄스러워서 너무 보고싶어서 절에 다녀왔어요 마음같아선 108배절을 올리고싶었는데 그거마저도 하지도 못하고... ...
도선이 2004-08-13 4391 0
아빠~ 서나 왔어요,,,오랜만이죠? 어제 가족들끼리 물놀이 갔다 왔어요,,,큰언니 가족하구요,, 언니 결혼하구 우리 가족하고 놀러 가본적이 없었는데,,, 어제 아빠가 같이 가셨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두 그냥 앉아계시기만 하구,,,,그...
도선하 2004-08-09 4509 0
♥미치도록 보고싶은 우리아빠 ♥ 아빠 ! 오늘 엄마 생일인거 아시죠? 아빠가 살아계셨더라면 엄마생일 선물로 속옷과 맛있는음식도 사주시고 함께 술한잔 마시며 시간을 보냈을텐데... 아빠가 떠나시고 얼마안되 엄마의생일을 맞았네요... 이런날 아빠생각이 더더욱 간절했을...
도선이 2004-08-01 4697 0
♥사랑하는 아빠 ♥ 아빠가 떠나시고난후부턴 TV에서 혹은 주변에서 \"죽음\"이야기만 보고들어 도 숨이 터질것만같아요 너무도 뜻밖이였던 아빠의소식에 아직도 전 마음도 아빠의대한 죄책감도 씻어버릴수가 없네요 아빠의 입관했을때 \"마지막모습\"을 매일매일 떠올리며 견...
도선이 2004-07-25 4385 0
아버님 저에요... 현정애미요.. 아버님이 돌아 가신지 벌써 한달이 지났어요.. 아직도 저희는 아버님이 부산 집에 잘 지내고 계신것 같은데 문득 문득 드는 아버님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도 저희는 아이들 키우느라 돈벌고 먹고 사느라 잊고 지낼때가 많지만 ...
유명규 2004-07-24 4862 0
그냥 눈물이 막납니다. 꿈에서 딱한번만이라도 만나뵙고싶어요..아버지..오늘밤은 무작정 눈물이납니다..아버지생각에...너무나도 간절히바라기에 더더욱 보고싶어요..어제엄마랑 오빠내외 지윤이랑 식당에 점심먹으러갔었는데 아직 아버지 돌아가신줄 모르고 있더군요..아버지는 ...
막내딸 2004-07-20 4509 0
사랑하는 아빠 !! 아빠가 안계신지 벌써 74일이됐어요... 이쯤이면 아빠가 옆에 안계신게 실감이 날것같은데... 전 유난히 아빨 잊을수도 그리쉽게 보낼수도없네요 아빨 너무 사랑해서 너무 불효자식이여서인지 아빠에대한 죄책감과 옆에 두고두고 아빠의 숨결과 아빠의 목...
도선이 2004-07-17 4559 0
아빠.... 오늘 엄마가 다치셨데요,,, 아빠 돌아가신후 첨으로 엄마가 다쳤어요,,,,그래서 더 가슴아프고,,, 아빠가 더 그리워요,,,, 아빠가 살아계셨더라면,,,엄마하구 가치 병원도 가고,,,옆에 가치 있어줬을 껀데,,,,지베 엄마는 혼자 계세요,,, 아까 저...
도선하 2004-07-12 4202 0
아빠....서나 안보고 싶으세요?? 서나는 아빠 무지 보고 싶은데,,,, 아빠 49제 끝나구 첨으로 아빠 꿈을 꿨어요.... 아빠가 제게 저나해서 오늘 놀러 와라구 같이 놀자구 그러셨죠,,, 기억나세요???전 아직까지 아빠가 했던 말 하나하나 너무 생생한데,,, ...
도선하 2004-07-06 4295 0
아빠 드디어 아빠 꿈을 꿨다.. 우리가족 다같이 놀이 공원에도 가고 외식도 했어. 아빠가 많이 아파보였는데도 살아만 있어서 다행이라고 꿈속에서도 생각했어.. 어젠 급하게 전화를 해야하는데 아빠번호말고 다른 가족들 번호가 생각이 안나는거야.......너무 다급한데....
아빠딸 2004-07-06 43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