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아침에 안부전하고 늦은밤 또 엄마가 보고 싶어 왔어요.....
오늘은 엄마딸이 8년전에 결혼한 날이예요.....
엄마가 계셨으면 축하한다고 말씀해주셨을텐데,, 그말 한마디 엄마목소리로 듣고싶네요.....
엄마...고마워요... 이렇게 키워주시고 또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고.....
엄마가 계셨으면 얼마나 좋아하셨을까?
기뻐야할 지금 이순간이 너무 슬프네요....
엄마....나 시집보낼때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셔서 그날 꼬박새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날이 기억나네요. 예쁘게 단장하고 고운한복입고 저 시집보내실때가.....
아까도 엄마사진보고 오늘 잘지내셨냐고 물었어요,,,
그때가 93년도 이던데 얼마전 엄마하고 하나도 변한게 없었어요....
우리 엄마 정말 예쁘게도 나이드셨데요....
지금쯤 아빠는 엄마를 꿈에서나마 보실려고 꿈속에서도 엄마찾아 다니실거예요..
아빠 힘들게 엄마찾지 않도록 아빠만나러 가실거죠?
정말 시간이 빨리도 가네요....
새삼 이렇게도 많이 흘러버렸나 생각해요...
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봐요...
사랑해 ,,,, 엄마
아침에 안부전하고 늦은밤 또 엄마가 보고 싶어 왔어요.....
오늘은 엄마딸이 8년전에 결혼한 날이예요.....
엄마가 계셨으면 축하한다고 말씀해주셨을텐데,, 그말 한마디 엄마목소리로 듣고싶네요.....
엄마...고마워요... 이렇게 키워주시고 또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고.....
엄마가 계셨으면 얼마나 좋아하셨을까?
기뻐야할 지금 이순간이 너무 슬프네요....
엄마....나 시집보낼때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셔서 그날 꼬박새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날이 기억나네요. 예쁘게 단장하고 고운한복입고 저 시집보내실때가.....
아까도 엄마사진보고 오늘 잘지내셨냐고 물었어요,,,
그때가 93년도 이던데 얼마전 엄마하고 하나도 변한게 없었어요....
우리 엄마 정말 예쁘게도 나이드셨데요....
지금쯤 아빠는 엄마를 꿈에서나마 보실려고 꿈속에서도 엄마찾아 다니실거예요..
아빠 힘들게 엄마찾지 않도록 아빠만나러 가실거죠?
정말 시간이 빨리도 가네요....
새삼 이렇게도 많이 흘러버렸나 생각해요...
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봐요...
사랑해 ,,,,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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